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국내 디자인 브랜드 오롤리데이(대표 박신후, www.oh-lolly-day.com)가 보호 대상 아동 및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월드비전-유나이티드문화재단, 문화예술 분야 지원 위한 업무 협약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16일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영역의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월드비전에서 실시하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사업들을 지원하고 협업할 예정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9가지 좋은 예배
교회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가장 큰 계획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라면,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예배에 집중하고 잘 드려야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며 의무다. 교회의 영적 능력과 영향력이 점점 약해져가는 지금 이 시대에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우리의 본분을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 얼마나 긴급하고 중요한 일인지 모른다. 그렇다면 .. 
‘인테그리티’의 덕목을 가진 정직한 지도자
인테그리티(INTEGRITY)는 진정성, 무결성, 완전성, 성실성, 인격적 통합성, 일관된 자기 진실성 등 많은 표현이 있지만 우리말로 꼭 집어 표현하기 힘든 단어다. 그만큼 풍성하고 멋진 의미를 가진 말이다. 영어권에서 다른 사람을 평할 때 '인테그리티를 가진 사람이다'라는 것은 최고의 찬사이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윤리는 세 가지 핵심 원천을 가지고 있다. 기록된 말씀으로서의 성경, 교회의 기도와 실천, 그리고 시대의 정제된 지혜와 경험이 그것이다. 기독교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문서는 성경이며, 성경의 본질과 내용, 그리고 그 훈육을 통하여 기독교윤리를 이해하는 작업이 없이는 기독교 윤리에 대한 학습을 시작할 수 없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이스라엘과 예수의 유산을 개인 생활과 공동체 생활의 습관.. 
코로나 시대, 가정에서 자녀 신앙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카도쉬아카데미가 최근 「슬기로운 신앙생활」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성경의 주요 교리들을 간결하게 정리해 자녀(학생)뿐 아니라 가르치는 부모(교사)들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게 구성했다. 또한 다채로운 접속사를 활용하고 구어체로 기록돼 부모들이 자녀에게 책을 그대로 읽어주어도 자연스러운 강의처럼 들리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풍성한 묵상] 약속을 지키는 이들
아버지가 출장을 가려할 때 아들이 다가와 포옹하며 “아빠, 사랑해요. 잘 다녀오세요”하고 말합니다. “그래, 나도 널 사랑한다. 아빠가 말한 대로 지하실 창고를 깨끗이 치워 놓아야 한다. 알았지?” “걱정 마세요. 아빠” 다음 날 출장에서 돌아오자 아들이 뛰어나와 반갑게 인사합니다. “아빠, 보고 싶었어요. 우리 모두 아빠를 마주 많이 사랑해요”.. 
중도적 복음주의적 개혁신학자 혜암을 추모하면서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1921-2021)께서 지난 9월 15일 소천(召天)하셨다. 특별한 질병(암, 고혈압, 대사증후군 등)을 앓지도 않으시고 자연사하였으니 건강과 장수의 복을 받으신 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혜암께서 변하며 각종 사건과 재난과 질병이 잇따라 일어나는 지상(地上)에서의 달려갈 길을 마치시고 천상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안식과 영생의 복을 누리실 주 예수와 더불어 살게될 .. 
“먹는 낙태약 허가 여부, 사회적 합의 거쳐 신중히 결정해야”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이 16일 제391회 국회 정기회 제7차 본회의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를 상대로 한 대정부 질문을 통해 ‘낙태약 가교임상시험 면제’의 위험성에 대해 지적했다. 약물학 박사이자 약사 출신인 서 의원은 낙태약 허가 추진 여부는 낙태 관련 입법 쟁점에 대한 국회의 논의와 사회적 합의를 도출한 연후에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남규 목사, 예장 호헌 총회장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호헌)가 지난 13일 오후 산청군 신등면에 위치한 큰십자가기도원(김권능 목사)에서 17개 노회 183명(위임 포함)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측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를 감안해 모든 총대원이 함께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각 노회장과 서기 등 실무 임원과 증경총회장, 총회 임원들이 참석해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아침을 여는 기도] 물 없는 샘, 폭풍에 밀려가는 안개
제가 도달할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성품에 닮아가게 하옵소서. 육신의 욕망으로 타락할까 걱정됩니다. 정욕에 굴복하여 그만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것처럼 딱한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열성을 다하여 믿음에 덕을 더하고, 덕에 지식을 더하고, 지식에 절제를 더하고.. 
아이의 말소리가 보일 때 비로소 느끼는 것
소아과와 미용실, 마트에 갈 때, 그리고 나와 늘 동행했던 장소마다 아들 예준이는 늘 먼저 인사하며 대화의 물꼬를 튼다. 사람들을 만나 대화할 때의 예준이를 보면서 느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누나에게 '안녕'이라고 스스럼없이 인사하는 것부터, 엄마가 대신 말하지 않아도 "아기 여기 아야 했어"라며 의사 선생님 앞에서도 당당한 말본새가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