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그림교회(담임목사 김형석) 청소년부 겨울수련회 셋째날인 지난 15일 김선교 선교사가 ‘난 네가 필요해’(창 1:27~31)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선교 선교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한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과 경쟁에서 이기는 것으로 우리의 필요성을 증명하며 살다 보니까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와 인식도 그렇게 오해한다. 교회 안에서조차 실패의식, 패배 의식에 .. 
[사설] 대선 D-20, 눈 부릅뜨고 옥석 가려야
15일 0시를 기해 제20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등 주요 정당 후보들은 이날 저마다 대선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갖고 22일간의 레이스에 돌입했다... 
북한인권 침해 구제 및 책임규명 위한 작업 본격화
북한인권 피해 사례 기록을 주도해온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NKDB 인권침해센터(센터장 윤승현)’ 출범식을 개최했다. NKDB는 북한인권 피해자 구제와 명예회복을 위한 법률 지원을 하는 단체로서 북한인권 침해 구제 및 책임규명을 위한 작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인권침해지원센터를 출범하게 됐다고 밝혔다... 
러 '철수 주장'에도… 美백악관·국무부 "침공 언제든 가능"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16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러시아가 '기만전술'을 쓴다고 믿느냐는 질문에 "확실히 그들(러시아)이 가짜 깃발 작전(false flag operations)을 계속 쓰리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女1500m 올림픽 2연패
한국 쇼트트랙의 여자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올림픽 2연패를 이뤘다. 최민정은 16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17초789의 기록으로 7명 중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제20대 대선 공명선거 결의대회 가져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16일 오전 안양성산교회(담임 오범열 목사)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열었다. 사무국장 최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결의대회에선 재무국장 정복균 목사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38노스 “北 핵실험 대신하는 핵융합 시뮬레이션 연구 진행 중”
북한이 핵실험을 대신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핵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38 NORTH)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38노스는 미 미들베리국제연구소 제임스 마틴 비확산연구센터의 김혁 연구원이 쓴 "북한의 핵 융합 연구"라는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 
매매·분양·투자심리 ‘트리플 하락’… 부동산 시장 냉기류
고점 인식 확산과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으로 서울 아파트값의 조정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다. 집값 선행 지수로 여겨지는 부동산 심리 지표가 일제히 하락하며 집값 하락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다만 거래절벽 속에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라며 대선 이후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전북 찾은 윤석열 “민주당, 선거전문 정당… 선거 때만 찾아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전북을 찾아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민주당은 선거 전문 정당 같다. 선거 때만 되면 예외 없이 아주 예쁜 옷을 입고 나타나서 과자도 들고 나타나서 '이거 준다 저거 준다' 해놓고서는 수십 년 동안 뭐 많이 달라진 게 있냐. 전북이 발전했냐"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검찰, ‘與공약 개발’ 의혹 여가부 관계자 전방위 수사
16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경근)는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여성정책국 소속 사무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해당 사무관에게 여가부 각 실·국에서 작성돼서 민주당 정책연구위원에게 전달된 정책 공약 초안과 관련해 인지하고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억 인구, 힌두교의 나라 인도에 그리스도를 심습니다”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원장 서사라 목사)/대신총회해외선교부는 인도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빈민촌 어린이 성경 공부, 방과 후 교실, 신학생 지원 사업, 움막교회 설치, 슬럼가 과부 지원 등 구제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두려움의 이유? 가짜 소리에 귀 기울인 탓”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쓴 ‘왜 우리는 모든 것을 두려워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슈마허 박사는 “현실과 상상의 두려움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어 새로운 것은 아니”라며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들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이성적인 사람들이 화장지를 사재기하는 식의 가짜 공포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