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결혼 축하 케이크에 이어,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미국의 기독교인 제빵사가 유죄 판결을 내린 하급심에 대해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비영리 법률단체 ‘자유수호연맹(ADF)’은 20일(현지 시간) 잭 필립스와 그의 사업장인 ‘마스터피스 케이크숍’(Masterpiece Cakeshop)이 신념에 반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며.. 
미 법원, UMC 연회 고소한 71개 교회에 “연회 규정 따라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하는 조건으로 지불 비용을 청구한 플로리다 연회를 고소한 71개 교회에 ‘연회 규정을 따르라’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플로리다 연방 제8순회 항소법원의 조지 M. 라이트 판사는 이번 주 UMC 플로리다 연회의 지도부의 손을 들어줬다... 
찰스 스탠리 손자 “할아버지와 대화가 자살 충동서 건져내”
고(故) 찰스 스탠리 목사의 손자가 할아버지의 말씀이 어떻게 그를 자살 충동에서 건지셨고, 삶을 격려했는지를 회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의 어머니 베키는 찰스 스탠리의 외동딸이며, 그의 삼촌은 애틀랜타의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NPC)의 담임목사인 앤디 스탠리이다. 손자인 맷 브로더슨(29)은 목회자의 가정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순탄하지 않은 여정을 지나왔다... 
베토벤의 교향곡 ‘합창’이 종교 편향?
나는 음악에 대해서 따로 공부한 적이 없다. 하지만 종교와 예술이 늘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즉 기독교의 성장은 바로 음악과 미술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위대한 작곡자들의 육필 악보들을 소장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악성 베토벤을 비롯해서 모차르트, 하이든, 베버 등의 친필 싸인이 있는 악보들도 갖고 있다... 
성도 60% “목회자의 챗GPT 설교문 사용, 받아들이기 어려워”
목회자가 아닌 성도들 10명 중 6명이 목회자가 챗GPT를 통해 생성된 설교문을 사용하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답한 설문조사가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구독자 중 목회자가 아닌 성도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목회자가 챗GPT를 통해 생성된 설교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 총 360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번개탄tv, 5월 가정의 달 프로그램 공개
번개탄tv(대표 임우현 목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말씀과 찬양 공개방송 예배를 공개했다. 임우현 목사는 “이제 다가오는 5월은 가정의 달이기에 믿음의 사람들에게 소중한 이 땅의 천국일수도 있고 또한 누군가에게는 가장 치열한 선교지 일수도 있기에 올해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다시한번 은혜를 나누려 한다”며 “현장과 가까운 도시에 계시는 분들은 현장.. 
굿피플, 그룹홈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21일 대전에서 그룹홈 아동-원가족 관계증진사업에 참여하는 그룹홈 종사자 1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굿피플 박효진 차장, 솔루션센터 김윤주 대표, 아동가족복지통합지원센터 정영원 연구원, 그룹홈 종사자 12명이 참석했다... 
“영국인 31%, 찰스 3세 대관식 전적으로 기독교적이어야”
다음달 6일 웨스트민스터사원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이 예정된 가운데 영국 성서공회가 의뢰한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영국 대중들 사이에서 세속적 또는 다종교적 대관식에 대한 욕구가 거의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즈에 거주하는 3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15%만이 왕실 행사가 전적으로 세속적이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선교의 전제, 현지인들에게 교회 지도력 이양하는 것”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선교국이 23일부터 서울 꽂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2023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를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 
美 거듭난 기독교인 44% “예수는 지상에서 죄 없는 삶 살았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예수가 지상에 머무는 동안 죄 없는 삶을 살았다고 답한 거듭난 기독교인의 숫자가 감소하고 매주 교회 출석자가 1천5백만 명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 문화연구센터(Cultural Research Center)의 새로운 연구에서 이같이 밝혀졌다... 
美 UMC 연회, 264개 테네시 교회 탈퇴 승인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테네시 주 홀스턴 연회는 최근 264개 교회가 교단에서 탈퇴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는 지난해 1천8백개 이상의 교회가 탈퇴한 후 나온 결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홀스턴 연회의 특별총회가 녹스빌 시내에 소재한 센트럴 연합감리교회(Central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열렸다. .. 
에베소 교회에 보낸 바울의 편지
에베소서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의 교우들에게 보낸 서신이다.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 저자)는 에베소서 강해를 성도들에게 전하면서 받은 은혜와 내용을 기초로 이 책을 집필했다. 본 도서를 집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송 목사는 “에베소서 강해를 하는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절로 기도가 나왔다. 설교자 자신이 이 말씀의 놀라움과 신비를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해의 벽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