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당시 기독교인들은 대한민국 지지세력으로 인식되었고, 이것이 좌익들이 기독교를 박해한 이유였다.” 이는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 한국정치외교사학회 회장)가 25일 오후 서울신대 본관 소강당에서 열린 ‘제27회 영익기념강좌’를 통해 발표한 논문의 내용이다. 이 강좌는 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주최했다... 
믿음의 기도와 신비주의 기도의 차이는?(下)
신자에게는 주의(主義)라는 말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삼위 하나님 외에 어디에도 적용되어선 안 됩니다.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이 오직 그리스도의 빛과 향기를 세상 앞에 드러내는 일관된 한 방향으로만 움직여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신자를 통해 주님의 은혜와 권능이 이웃으로 번져나가서 그가 속한 공동체를 거룩하게 바꾸는 것이 모든 신자의 평생의 소명이어야 합니다... 
몽기총·동탄 놀라운교회, 몽골에 게르성전 건축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동탄 놀라운교회(담임 신인하 목사)의 후원으로 몽골 볼강 아이막 하얄간트솜에 예수싱 앰드랄(예수생명)교회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몽기총은 “동탄 놀라운교회는 선교 명령에 순종하는 교회로 열방을 향해 100개 교회 헌당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위해 전교인이 합심으로 기도하고 실천하며, 몽기총을 통해 게르성전을 몽골에 건축했다”고 전했다.. 
세계성공회, 英 성공회 동성혼 축복 ‘반대’… “목회적 기만”
세계성공회 공동체가 최근 동성 커플을 위한 사제의 축복 기도를 승인한 영국성공회에 대한 재고를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주 르완다의 키갈리에서 열린 ‘제4차 세계성공회 미래회의’(Global Anglican Future Conference, GAFCON)에는 300명 이상의 주교와 450명 이상의 성직자를 포함한 52개국의 대표단 1,300여 명이 참석했다... 
OC 한인교계 “튀르키예 향한 관심과 사랑 계속 돼야”
튀르키예와 시리아지역 대진진 참사를 위해 긴급 구호모금을 실시했던 미국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교계 연합은 지난 22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튀르키예 현지 상황 보고와 함께 구호기금 전달 내역을 공개했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자기 정체성 기준은 ‘성경’과 ‘가정’
제10회 미주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그림 &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2일(현지 시간) 오후 하나교회(담임 박종기 목사)에서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는 카일 박 찬양사역자의 찬양인도에 이어 효사랑선교회 부대표 남승우 목사가 기도 했으며, 국민의례 이후 폴 임(Paul Ym) 목사가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부를 때, 그분의 은혜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저출산 대응의 충분조건, 부모의 일과 가정의 양립”
‘저출생 시대 아동돌봄 정책 국회 포럼’이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 주최,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주관으로 25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먼저 기조 발제자로 정재훈 교수(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는 “한국사회는 물질적 차원에서 선진국이 됐으나 경쟁·피로·박탈 사회 지속으로 낮은 삶의 질에 따른 저출생 현상이 팽배하고 있다”며 “저출산 대응의 충분조건은 바로 부모의 일과 가정의 양립이다. 주관적 ..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BI 운영지원사업·보육역량강화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돼
한남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3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BI 운영지원사업 및 보육역량강화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남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6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BI 경영평가에서 우수한 기업지원과 입주관리 시스템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나태주 시인, 은혜제일교회에서 북콘서트 갖는다
최근 대중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전 한국시인협회장을 역임한 나태주 시인이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번 북 콘서트는 은혜제일교회(국제독립교회연합)가 주최하는 ‘매.마.토.2’(매주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 ‘행복한 우리 동네 북콘서트’ 4월 행사이다... 
침신대,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과 업무협약 연장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25일에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총장 Jason K. Allen)과 양교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연장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침신대에 안희열 기획실장, 최원진 학생실천지원처장이 참석했으며,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는 박성진 학장, 심민수 교수가 참석했다... 
“한인교회 묶어줄 연합에 대한 소망”
양대순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선교국이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꽂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3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에서 24일 오후 ‘연합을 이루는 한인교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한국교회법학회 10주년… “교회 지키는 법적 방파제 될 것”
(사)한국교회법학회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먼저, 1부 감사예배는 황영복 목사(학회 상임이사, 미스바교회)의 인도로, 김경원 목사(학원 원로이사, 한목협 전 대표회장)의 대표기도, 이정익 목사(학회 원로이사회 대표회장, 실천신대 총장)의 설교, 김정부 목사(학회 이사, 찬송하는 교회)·여찬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