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서울교회 오기원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아들, 교회 개척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첫 째 아들인 오기원 목사가 서울 강남에 ‘뉴서울교회’를 개척하고 오는 14일 오후 ‘탄생예배’를 드린다. 뉴서울교회는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교회라고 한다. 탄생예배에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할 예정이다...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102·마지막 회)] 크리스천의 대응
    이제 이 컬럼 연재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성혁명에 대해 우리 크리스천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응하여야 할까를 생각해 본다. 이미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들께서 이에 대해 발언하시고 계시므로, 필자는 의사로서 몇 마디 보태고자 한다. 의과학자들이 볼 때, 섹스에 관련된 모든 의학적 팩트들은, 소수 엘리트 성혁명가들이 정치사회적 논의를 통해 합의(consensus)하고 이를 진리라고 주장하..
  • 광명 햇빛
    [구원론] 의롭다고 여기시다(2)
    먼저 구약시대에서 하나님은 구원의 모든 계획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이스라엘에게 적용키로 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을 택하시고 그들에게 율법을 주었습니다. 율법은 유대인들이 구원을 받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자 구원의 방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율법을 지키면서 약속하신 메시아를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미 국무부, '안보리 대북제재 이행' 중국 강조 일축
    국무부 대변인은 최근 중국 정부가 대북 제재와 관련한 의무를 다 하고 있다고 말한 데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미국은 중국 정부가 유엔 안보리 이사국들이 만장일치로 채택한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이행할 것을 계속 촉구한다”고 밝혔다...
  • 국내에서도 원숭이두창 첫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원숭이두창 감염병 주의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엠폭스 확산 막아라"…남성 성소수자 등 고위험군 접종 오늘 시작
    남성 성소수자를 비롯한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고위험군의 노출 전 백신 접종이 8일 시작된다. 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엠폭스 백신 '진네오스'(JYNNEOS) 접종 의향을 밝힌 고위험군 예약자는 최소 165명으로 이날 접종에 참여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어버이의 희생은 끝이 없습니다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좋은 어머니, 아버지를 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드립니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겠습니까? 어버이의 희생은 끝이 없습니다. 못난 자녀지만 부모님의 은혜에 끝없이 감사하게 하옵소서. 부모님 앞에 열린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대화할 때와 같습..
  •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의 저자 심활경 사모(새생명교회)가 간증하고 있다.
    세 딸 하버드 보낸 심활경 사모 “양육의 엑기스는 신명기 6장 4~9절”
    효창감리교회(담임 김정만 목사)에서 지난 7일 진행된 간증집회에서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의 저자 심활경 사모가 자녀 양육에 관한 간증을 전했다. 심활경 사모는 신학교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한 뒤 사모가 되었고, 남편의 유학을 계기로 켄터키에서 미국 생활을 시작했다. 심 사모는 “어느 날 첫째 아이가 은혜로운 백성,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뜻의 좋은 이름을 버리고 영어 이름을 지..
  • 론 워드
    “내게 복음 전해준 한국 선교사들… 갚을 수 없는 축복”
    캠퍼스 선교단체인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University Bible Fellowship)의 국제 대표 란 워드(Ron Ward) 목사가 최근 한국에서 열린 UBF 세계선교보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 대회는 5년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UBF의 가장 큰 수양회인 ISBC(International Summer Bible Conference)를 준비하는 측면도 있다...
  • 미국
    전미히스패닉 교계 수장 “미국 위한 기도, 어느 때보다 절실”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전역에서 열린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 NDP)을 맞아 미국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가 “미국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지금 2023년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올해 국가 기도의 날 행사는 4일 저녁 8시(동부시간 기준)부터 30분간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야고보서 5:16)’라는 ..
  • 트레일 라이프 USA
    美 보수기독교 보이스카웃, 10년만에 1천개 지부 달성
    2014년 미국 보이스카우트(Boy Scouts)의 보수 기독교적 대안으로 설립된 단체가 최근 1천 번째 지부를 설립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본사를 둔 ‘트레일 라이프 USA’(Trail Life USA)는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1천 번째 지역 지부를 승인했음을 알렸다...
  • 성경, bible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 개종 당시 “성경과 인터넷이 유일한 통로”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인 헤디 미라흐마디(Hedieh Mirahmadi)가 “무슬림 출신으로서 예수를 믿는 나의 여정”이라는 제목의 글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헤디 미라흐마디는 과거 미국 대테러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이며, 현재 온건한 무슬림 기관들을 강화하는 국제 교육 단체 ‘세계 자원 개발 및 교육기구(WORDE)’의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