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 Post, 이하 CP)가 올해 복음주의언론협회(Evangelical Press Association, 이하 EPA) 크리스천 미디어 컨벤션(Christian Media Convention)에서 4개의 상을 수상했다. CP의 편집장인 리차드 랜드(Richard Land) 박사는 ‘윌 스미스 사건: 그것이 중요한 이유‘(The Will Smith event:.. 
미 남침례회, 지난해 745개 교회 개척… 120여 교회 새로 가입
미국 남침례회(SBC)가 지난해 745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126개 교회가 교단에 새로 합류했다고 2일(현지 시간) 뱁티스트프레스(BP)가 보도했다. SBC 교회 개척 보고서 ’2022년 클래스(Class of 2022)’에 따르면, 개척한 745개 교회 중 106곳은 재건되고, 교회 캠퍼스 46개가 설립되어 2022년에 총 917개 교회가 새로 추가되었다. 이로써 2010년 이후 남침례회.. 
“어려울 때 신앙의 영성 믿음으로 드러내는 직장선교사들 되길”
제42회 한국전력그룹선교회 연합성회가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본관동 대강당에서 거행되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엡 6:13)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예배와 간증·기도, 식사 및 친교로 이어졌다.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선교회 김익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전력그룹 연합찬양팀인 ‘브니엘찬양단’의 찬양인도에 이어 한전원자력연료 선교회 한윤희.. 
“지역마다 청소년들의 ‘신앙광장’ 만들어졌으면”
최근 100여 개의 교회에서 모인 950명의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배와 기도를 드린 ‘제14회 더웨이브’ 집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는 단순히 한 순간의 이벤트적인 집회가 아니라 또 다른 운동의 시발점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교에서 기도모임을 개척하는 원동력을 제공하는 ‘신앙의 광장’이자 ‘영적인 심장’ 같은 모임이다. 그리고 이는 ‘학교기도 불씨운동’의 일환이기도 하다...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불허, 위대한 결단”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봉준 목사, 이하 서기총)가 서울시의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광장 사용 불허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서기총은 “서울시가 서울광장에서 매년 열리던 동성애 퀴어문화축제 (서울광장) 개최를 불허했다”며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5월 3일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신청한 서울광장 사용에 관해 심의한 결과, 불허한다고 밝혔다. 대신 7월 1일 서울광..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Ⅵ: 우남의 단발(短髮)
기독교 선교학교인 배재학당에 입학한 우남은 우선 단발을 결행하고 비록 내키지는 않았다 할지라도 매일아침 기독교 예배에 참여하게 되었다. 조선 시대의 말기인 당시에 시대적 환경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터럭을 자른다는 것은 대부분의 조선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었다. 단발령이 내려지기 이전 명과 조선은 모두 성리학적 기준에 따른.. 
"美셔먼, 납북자 가족회 ‘北인도 지원 반대 안해’ 입장에 지지 표명"
4일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워싱턴DC 미 국무부에서 이뤄진 면담에서 가족회는 "모든 (북한) 납치 피해자의 즉시 일괄 귀국이 실현된다면 일본 정부가 북한에 인도적 지원을 하는 데 반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설명헸다... 
[아침을 여는 기도] 어린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봄이 다시 오고 저렇게 숲이 눈부신 것은 파릇파릇 새잎이 눈뜨기 때문입니다. 저렇게 언덕이 듬직한 것은 쑥쑥 새싹들이 키 크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어린이를 주셨습니다. 소중한 그들을 통해 우리에게 미래가 있고, 천국의 형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샬롬나비, 가정의 달 맞아 어려운 이웃들 위해 봉사한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불우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오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와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다. 샬롬나비는 이날 영등포역 주변 어려운 어르신들께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예배를 드린 후 이들에게 점심을 나누어 주는 배식 봉사를 할 예정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은 반 기독교적 좌편향 이념이다
모더니즘은 19세기와 20세기 중반에 걸쳐 과학기술에 의존하여 발전해 온 무신론 세계관들을 통칭하며 세속적 인본주의와 마르크스주의를 탄생시켰다. 이들 모더니즘의 쌍둥이는 서구의 전통적인 기독교 세계관을 진화론으로 무너뜨리며 세상 속에 무신론적 관점의 주류화를 모색하였다. 20세기 초반의 제1, 2차 세계대전 때문에 세계 각국은 전시 군사체제가 유지될 수밖에 없었다. 종전과 함께 공산주의와 자.. 
아신대, 새 UI 선포식 갖고 새 출발 다짐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내년 개교 50주년을 앞두고 학교의 새 UI(University Identity·대학이미지 통합시스템) 선포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아신대는 지난 2일 오전 교내 강당에서 정홍열 총장과 학교법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이장호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 교수, 직원, 학부생, 졸업생등 구성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UI 선포식.. 
24개 교회, 장기부전 환자들 위해 부활절 헌금 기부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지난 3~4월에 전국 24개 교회가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해 부활절 헌금을 기부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고 4일 밝혔다.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해 10년째 부활절 헌금을 기부하고 있는 삼동교회(담임 오병철 목사)는 올해도 어김없이 본부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4월 21일, 부활절 헌금 454만 원을 기부한 삼동교회의 오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