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군목회 창립 준비위원회
    예비역·현역 군목 등 아우르는 예장 합동 군목회 창립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군목회 창립 준비위원회가 18일 서울 총신대학교 회의실에서 오는 6월 1일로 예정된 창립총회를 위한 최종 준비회의를 가졌다. 예장 합동총회 소속 예비역 군목 350여 명과 현역 군종목사 60여 명, 그리고 군목 후보생인 대학 및 신학대학원 재학생 55명을 아우르는 군목회를 창립하는 준비위는 창립총회를 위한 정관 및 운영세칙을 초안을 확정짓고 행사가 열릴 총신대 현장에서..
  •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차별금지법 반대” 대규모 목회자 기도회 열린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린다. 목회자 약 3천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기도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교연합(서울차반연) 등의 단체들이 주관하는 이 기도회는 지난해 9월부터 매주 목요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
  • 류현모 교수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차별조장법이다
    오늘날 한국의 진보적 입법의 방향은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지정할 수 있게 허용하는 것이다. 성적지향의 다수인 이성애자에 대해 소수자인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들과, 성별정체성의 다수인 생물학적 남녀 양성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에 대해 소수자인 트랜스젠더 및 성별비순응자(Transgender & Gender Nonconformin..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회개할 용기를 주옵소서
    인간은 천사처럼 살려고 하면서도 짐승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은 죄가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범한 죄를 회개하지 않는 죄가 있습니다. 회개보다 변명을 먼저 했습니다. 자기의 죄를 정당화하느라 아무 잘못이 없는 다른 이를 정죄하는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는 것이 마땅한데도 먼저 핑계부터 하였습니다. 참된 회개를 위해서 남 원망하는 마음부터 다스리게 하옵소서...
  • 교회를 위한 신하포럼
    교회를위한신학포럼, ‘공공선교적 관점에서 본 요한계시록’ 세미나 개최
    교회를위한신학포럼(대표 박홍섭 목사)이 5월 ‘공공선교적 관점에서 보는 요한계시록’에 관한 세미나를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1차 현장강의는 25일과 26일 2차례에 걸쳐 한우리교회(담임 박홍섭 목사)에서 개최하며, 2차 온라인 강의는 6월 5일 방송하며 6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재방송이 가능하다...
  • 미래목회포럼 제19-3차 정기포럼
    “교회, 北 자유화운동 후원하고 통일기도운동 펼쳐야”
    1953년 6.25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로 한반도에 일시적으로 총성이 멈춘 지 벌써 70년이 흘렀다. 올해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남과 북의 평화적 복음통일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동규 목사·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 통일을 촉진하기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과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사설] 대체복무제, 병역기피 수단 악용 근절돼야
    개인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고 대체복무를 신청한 남성이 병무청의 기각 결정에 맞서 소송을 냈지만 2심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이 남성은 자신이 ‘사회주의자’라며 대체역 신청을 했으나 병무청 심사위가 기각하자 행정법원에 심사위의 기각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었다...
  • 생활동반자법안
    10명 중 6명 “생활동반자법 제정 반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생활동반자법’에 대한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해 1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생활동반자법’ 제정에 대한 국민여론을 파악하고자 여론조사기관인 ㈜오피니언코리아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해병대6여단 장병들이 지난 25일 백령도 해안에서 실시한 귀순자 구출 상황조치훈련에서 귀순자 유도 및 구출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 2021.03.29. (사진=최병우 상사 제공
    北 일가족, 6일 밤 어선 타고 서해 NLL 넘어 탈북
    두 일가족인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주민 10여명이 이달 초 어선을 타고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탈북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8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서해 NLL 이북에서 어선 1척이 NLL로 다가오는 모습이 우리 군 감시 장비에 포착돼 대응에 나섰다...
  • 줄리 터너 미국 북한인권특사 지명자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미국 상원 홈페이지 캡쳐
    미국 북한인권특사 지명자 "인권침해 책임규명 추진"
    미국 북한인권특사로 지명된 줄리 터너 지명자가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 유린 상황에 대한 책임규명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터너 지명자는 17일(현지시간)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5개 핵심 분야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 한교총 2023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제1차 포럼 및 사업설명회
    “기후 위기, 회개 향한 하나님의 절박한 부르심”
    (사)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1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제1차 포럼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가 주관했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 전 심령술사 “요가는 거짓 신 숭배하는 자세”
    기독교로 개종한 전 심령술사가 “요가는 단순히 재미있고 순진한 움직임”이라는 주장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젠 니자에게 요가는 한 때 악령을 만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했던 의식적인 운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