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막 1:29~34)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믿음의 가정이라 할지라도 기도제목이 없는 가정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사람이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인생은 세.. 
도서출판 비아,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 초청 10주년 ‘특별강연’ 개최
도서출판 비아(VIA)가 ‘10주년 특별강연’을 기획하여,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를 초청해서 북토크를 진행한다. ‘그리스도인의 책 읽기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16일 성공회 대학로교회에서 진행된다. 비아는 “10주년을 맞이해 특별강연을 진행하려 한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을 모시고 그리스도인의 책 읽는 법, 책을 이해하는 법, 책을 음미하는 법에 대한 이.. 
장신대, 최근 교수부인회 바자회 성료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장신대)는 올해 교수부인회 바자회를 최근 장신대 미스바광장에서 개최했다. 장신대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오랜만에 진행된 이번 바자회를 위해 교수부인회는 오랜 시간 기도로 준비했다. 이날 행사엔 24여 명이 참여해 봉사를 실천했다... 
사랑의열매, TV조선과 따뜻한 기부 미담 캠페인 방영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TV조선과 함께하는 기부 미담 방송캠페인을 6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모금과 배분 기능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플랫폼으로서, 다채로운 나눔 이야기를 통해 기부 미담 사례를 소개하고 기부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방송캠페인을 기획했다... 
‘우리말 성경과 옛 수도원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북토크 열려
대한기독교서회가 14일에 선릉역 세바시홀에서 ‘우리말 성경과 옛 수도원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이라는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한다. 이번 북콘서트의 주제가 되는 서적은 서신혜 교수(한양대)의 ‘단어가 알면 복음이 보인다’와 박경수 교수(장신대)의 ‘수도원, 그 현장에 가다’로 이 2 도서는 2023우수출판콘텐츠 지원 사업에 선정된 서적이다...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 론칭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3일 ‘2023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에서 10억 원 이상 개인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를 론칭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를 위한 자리다...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한국기독교학회 신임 회장 선출돼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한국기독교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기독교학회는 지난 4일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부회장으로는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을 선출했다... 
목회자들, 83% “이-하 전쟁 안돼” 14% “하마스 제거해야”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 무력충돌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국내 목회자들의 반응이 공식 통계로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이와 관련해 6일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목회자 10명 중 8명(83%)이 “많은 사람의 희생이 뒤따르는 전쟁은 어떤 경우든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로잔, 어떻게 하면 세계 복음화에 기여할 수 있을까?
안승오 영남신학대학교 선교신학 교수가 「로잔 운동의 좌표와 전망」(CLC)이라는 책을 최근 펴냈다. 내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의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이 책이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로잔 운동을 태동기부터 분석하면서, 앞으로 로잔이 어떻게 하면 더욱 발전하고 세계 복음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 책이다. 로잔의 역사, 신학, 사역 등을 심층적으.. 
“헌금함을 돌리는 전통은 사라졌는가” 7가지 생각
미국의 교회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헌금함을 돌리는 전통은 사라졌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수십만 교회에서 전통은 시간의 시험을 견뎌냈다. 대부분 교회는 일반적으로 ‘헌금’이라고 불리는 예배의 지정된 시간 동안 헌금함(또는 어떤 종류의 용기)를 전달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세상의 낙심 듣지 말고 하나님 보며 찬송 부르자”
김문훈 포도원교회 목사가 지난 5일 주일예배에서 ‘눈을 들리라’(시편 128편 1-8절)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다윗에게 환난을 벗어나고 실족지 않게 발검음을 24시간 내내 지켜주신다고 했다. 그러니 우리는 눈을 들어 하나님이 지으신 산을 바라보라는 것”이라며 “그러나 우울증이 오면 식욕, 수면욕 등이 떨어진다. 하나님은 기진맥진 탈진해서 어깨가 쳐지고 의기소침하게 다니지.. 
[신간] 마음을 주께 드립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주전 8세기, 대략 BC 740년부터 BC 680년까지 살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사야서는 이 시기에 예언한 것이므로, 지금으로부터 2700년 전에 했던 예언인 셈이다. 불과 10년 전의 예언도 가치가 없을 정도로 급속도로 변하는 시대에 과연 이사야서는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