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종석 통일부 인권인도실장은 11년 만에 열린 납북자대책위원회(대책위)에서 "앞으론 훈령이 규정한 바대로 대책위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대책위 부위원장인 강 실장은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책위에서 "그간 '이산가족 기본계획', '북한 인권 증진 추진현황' 등을 국회에 보고한 관계로 대책위를 오랜 기간 생략했다고 보고받았는데, 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세상에서 녹게 하소서
소금은 세상의 어떤 물질로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소금 없이 어떻게 생명체가 살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이 대체할 수 없는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소금처럼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가 되게 하옵소서. 소금이 얼마나 귀한 가치가 있습니까? 소금이 맛을 내려면 녹아내려야 합니다... 
UN·美 국무부 등에 “中 탈북민 강제북송 막아달라” 요청
탈북민 강제북송 피해자 가족 등이 결성한 ‘탈북민강제북송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이한별 위원장)’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뉴욕 유엔본부와 워싱턴D.C를 방문해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에 중국의 국제법 위반 행위를 명시할 것을 촉구하는 활동을 벌이고 지난 10일 귀국했다... 
「의미의 시대」가 주는 ‘의미’
마케팅의 구루(guru)라 칭송을 받아온 세스 고딘(Seth Godin)이 쓴 최신간 『의미의 시대』(알에이치코리아, 2023)가 출간되었다. 16년 전, 마케팅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보랏빛 소가 온다』를 인상 깊게 읽고 자극을 받았기에 관심을 갖고 읽어보았다... 
예수님이 행하신 마음 치유
예수님이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신 후에 갈릴리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침으로써 본격적으로 공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고향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서”(16절) 이사야서의 상기 말씀을 펼쳐서 읽고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다”(21절)고 말했습니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므로 고향 사람들 앞에서 당신께서 바로 그라고 선언한 것입니다... 
담임목사 4명 중 1명만 설교 피드백 받는다
담임목사 4명 중 1명만이 자신의 설교에 대해 정기적으로 피드백(평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가 올해 초 한국교회 담임목사 802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 등의 주요 결과를 14일 소개했다... 
“자유와 평화 수호 위한 고귀한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할아버지는 6.25 참전용사로 언제나 저에게 전쟁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이런 귀한 행사를 마련해 주어서 참으로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 전쟁 이후 한 번 더 한국을 방문하셨을 때는 전쟁의 참혹한 실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유와 번영 안에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 나가는 것을 보고 싶어 하셨습니다.” ㅡ튀르키예 참전용사 손자 에런 일디림(Eren Yildirim) “할아버지는 한 번도 만나보.. 
CBMC 전국여성세미나… 가정·일터사역 최전선의 ‘여성 리더’들에 위로와 도전
가정사역과 일터사역의 최전선에 선 크리스천 여성 리더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5회 CBMC 전국여성세미나’가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팬데믹으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세미나는 ‘CBMC 여성의 마음을 읽다’라는 주제와 2023년 CBMC 사역 주제인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전 11:.. 
찬양사역자 장종택 목사, 미주 LA 지역 찬양 및 간증 집회 투어
찬양사역자 장종택 목사가 미주 LA 찬양집회를 2024년 2월 6일부터 19일 진행할 예정이다.장종택 목사는 ‘은혜로다’, ‘다윗처럼’,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등을 작곡했으며 번개탄TV와 CBS라디오 장종택의 예배일기 등을 진행하며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장 목사는 미주 투어 기간동안 찬양 및 간증을 집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집회 초청 문의도 가능하다... 
“술·담배·가짜명품 선물? 기독교인은 선물도 선별해야”
박종순 목사(한국교회지도자센터 대표)가 최근 ‘바른신학 균형생활’ 유튜브 채널 통해 ‘술과 담배, 가짜 명품을 선물해도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답했다. 박 목사는 “선물 자체는 인간관계를 유연하게 만들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며 “그러나 기독교인의 경우 선물도 선별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나는 술을 마시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선물하는 것은 상관없다’라는 것은 옳지 않다.. 
한남대,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사업 선정돼
한남대(총장 이광섭)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남대는 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4년부터 3년간 1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는 미래 첨단산업의 전문인력 수요 증가에 맞춰 기업과 학교를 연계하는 현장중심의 일학습병행 확대를 통해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北 주민이 밀반입한 성경 읽은 일가족 27명 예수 믿어”
서울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김 선생(가명)은 한국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사역자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다 사람들이 들어올 때면 급하게 주위를 살폈다고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이 한국에 거주하는 탈북민을 찾아내 추적하여 그들의 이름을 북한 정부에 보고하면, 북한 당국이 아직 북한에 남아있는 친척들을 처벌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