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페이지 설교
    21세기 설교의 정석
    목회자가 설교를 처음 접하게 되는 시기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교에서 설교학을 배울 때부터이다. 그 후 목회 현장에서 막상 설교를 준비하려고 보면 시작부터 높은 벽에 부딪히는 어려움에 직면한다. 심지어 설교를 오랫동안 경험해 온 많은 목회자 중에서도 설교 준비를 할 때마다 보통 5페이지를 작성하고 보통 일주일에 10여 편을 준비하는 것이 목회의 제일 큰 부담이라고 한다. 이에 정원석 목사(..
  • 101.2도를 기록한 서울 광화문광장 사랑의온도탑
    사랑의온도탑 100도 넘어 101.2도 기록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4나눔캠페인(‘23.12.1.~’24.1.31.)의 사랑의온도탑이 101.2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하루 일찍 100도를 달성했다고 15일(월) 밝혔다.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1월 14일 자정까지 4,440억 원이 모금됐으며, 희망2024나눔캠페인의 나눔목표액인 4,349억 원의 101.2%를 기록했다...
  • 자녀 살해 후 자살 대응 캠페인 페이지 갈무리
    세이브더칠드런, 자녀 살해 후 자살 대응 캠페인 추진
    부모에 의한 아동 살해는 자녀의 의사와 관계없이 생의 기회를 박탈하는 가장 극단적인 형태의 아동학대지만, 우리 사회는 이를 ‘개인적인 비극’, ‘가정의 불가피한 결정’으로 바라보는 온정적 시각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아동학대 사망사건에서 자녀 살해 후 자살로 사망한 아동이 약 30%를 차지하고 있지만, 아동학대 대책이 수차례 발표되고 제도가 개선되는 동안에도 자녀 살해 후 자살..
  • 사도 바울의 생애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뒤, 그의 일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는 평생 ‘유대교’를 위해 목숨 바쳐가며, 살것 같았지만,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는 철저한 ‘예수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만난 이후, 복음 사역을 위해, 안디옥교회에서 파송을 받은 뒤, 바나바와 함께 동역자가 되어 선교 여정을 떠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111 연합기도회
    [사설]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한국교회에 새로운 이정표
    2022년 9월부터 1년 4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를 필두로 대형교회 목회자와 사회 저명인사 등 100여 명이 참여한 릴레이 1인 시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한국사회에 미칠 악영향을 알리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 김영한 박사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확고히 하는 해 되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한국정치에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올해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해가 되기 바란다”며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가 출범했고, 올해 5월 2주년이 되고 있다. 윤석열 정권의 등장 의미는 대한민국의 정체성 회복에 있다. 대한민국의 탄생과 존재 가치, ..
  • 광명 햇빛
    [구원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라(1)
    그리스도인은 모든 국면에서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피 흘려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시어 마침내 사망 권세를 깨트리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유일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시작하고 완성합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 무지개 동성애
    동성애는 타고나는가?
    동성애가 1973년 정상화된 후,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성애가 정신사회적 원인이 아니라 (즉 “노이로제”가 아니라) 생물학적 원인으로, 타고 난다 또는 유전한다는 것을 입증하고 싶어 했다. 동성애가 유전하는 것이라면 고치기 어렵고, 또한 고치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는, 하나의 자연적인 인간 본성이라고 주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의미가 된다. (그런데 현대..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지금 우리는 주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의 영광을 세상에 나타내시는 시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에 자신을 나타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악으로 어두워진 세상에 구원의 빛을 비추셨기에 감사합니다...
  • 안승오 교수
    에큐메니칼 인간화 중심 선교의 한계점
    전통적인 선교를 복음화 중심의 선교라 한다면, 에큐메니칼 선교는 인간화 중심의 선교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개인구원 대 사회구원의 구도라고도 할 수 있는데, 전통적인 선교가 개인을 구원의 대상으로 삼고 복음전도에 열정을 기울였다면, 에큐메니칼 선교는 사회를 구원의 대상으로 삼고 사회 구조악 제거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을 쏟았다. 즉 에큐메니칼 진영의 인간화 중심 선교는 사회의 구조..
  • 2024년 한직선 신년하례예배 및 기관대표 취임, 제12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직장행전 29장을 새롭게, 즐겁게, 힘차게 써내려가겠습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명근식 장로·대표회장 이훈 장로)를 중심으로 6대 직장선교기관이 새해에도 직장선교의 사명을 위해 새로운 마음과 헌신의 각오를 다졌다. 지난 1월 13일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전창희 담임목사) 나원용홀에서는 한직선과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주관으로 ‘2024년 한직선 신년 하례 예배 및 기관대표 취임·제12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