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 중심 창세기 강해 1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약의 모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이끌어 가며, 새로운 율법이나 새로운 교리, 새로운 제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인격에의 이입(移入)입니다. 한 인간이 성취된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물론 이 인간 예수님은 동시에 신성의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신약과 구약은 서로 율법과 복음으로서 있는 것이 아니라 약속과 성취로서 관계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을 확실히 믿고 구약성경의 첫 책 창세기를 ..
  • 이동 진료 서비스를 통해 산전 검사를 받는 방글라데시 랑푸르 주민
    세계 보건의 날, 세이브더칠드런-코이카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성과 공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방글라데시의 보건 소외지역에서 추진한 모자보건 사업 1차년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고 5일(금) 밝혔다. 매년 4월 7일인 ‘세계 보건의 날’은 유엔이 전 세계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1945년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 위촉식 사진
    초록우산, ‘제9회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 교사 홍보대사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4일 ‘제9회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 교사 홍보대사 위촉식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5일(금) 밝혔다. ‘제9회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 교사 홍보대사는 아동‧청소년의 인성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확대를 위해 전국에서 선발된 초·중‧고 교사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 아름다운재단이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원자를 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아름다운재단, ‘장애인 게임 보조기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아름다운재단이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원자를 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온라인 게임 이용을 희망하는 서울·경기 지역 거주 지체·뇌병변 장애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맞춤형 게임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복지사각 아동 대한 '치과 치료' 지원 협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협력해 서울 저소득층 아동들의 치과 치료를 지원한다고 4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지난 2일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내 치과 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찾고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치료비 지원 등에 나서기로 했다...
  • 한기총 1,200만 성도 기도대성회 개최
    “신앙 위해 자유민주 수호”… 한기총, 총선 앞두고 기도대성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 안양대성전에서 ‘2024년 4월 총선을 위한 1,200만 성도 기도대성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1부예배는 한기총 공동회장 정학채 목사(예장개혁 총회 총회장)의 인도로,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대회사, 한기총 공동회장 이용운 목사(예장합동개혁 총회 전 총회장)의 기도, 한기총 ..
  • 故 변희수 전 하사 순직 인정 규탄 기자회견
    “故 변희수 전 하사 순직 인정, 순국·순직 유공자 모독”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공동대표 주요셉 목사) 등 단체들이 5일 오후 서울 국방부 인근의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군 당국의 故 변희수 전 하사 순직 인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 [사설] ‘동성애 이슈’로 침몰하는 서구교회
    전 세계 교회가 동성애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기독교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서구교회의 심각한 상황은 한국교회에도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미국 내 최대 교단 중 하나인 미국연합감리교회(UMC)는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안수 문제로 수년간 갈등을 겪은 끝에 분열했다. 영국 성공회는 최근 총회에서 동성 커플을 위한 축복기도를 허용하기로 의결했으나 40%나 반대해 향후 내홍이 커질 것으로 ..
  • 홍콩
    홍콩 가톨릭 신자들 “새로운 보안법 통과… 종교 자유 침해 우려”
    홍콩에서 새로운 보안법이 통과된 이후 현지 가톨릭 공동체가 신앙의 핵심 교리 중 하나가 위협 받는다며 우려를 제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가보안법 제23조는 ‘타인의 반역죄를 알리지 않은 행위’를 형사범죄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르면 장기 징역형을 선고될 수 있다...
  • 리처드 도킨스 교수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나는 문화적 기독교인”
    무신론자로 알려진 리처드 도킨스 박사가 자신을 ‘문화적 기독교인’이라고 지칭하며 유럽에서 신앙의 문화적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도킨스 박사는 부활절을 맞아 영국 언론인 레이첼 존슨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영국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국가이며, 기독교에서 나온 종교를 믿지 않지만 여전히 개인적으로 기독교 정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 인도 국기
    EFI 보고서 “인도 기독교인 대상으로 한 폭력 급증”
    인도복음주의연합(EFI)이 최근 ‘종교자유에 관한 최신 연례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인도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폭력과 조직적 박해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보고서에는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폭력 사건이 601건 기록됐다. 이는 전년도의 413건보다 45% 급증했다...
  • 소망교도소, 한국가정교회사역원과 출소자 사회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망교도소, 한국가정교회사역원과 출소자 사회정착 위한 MOU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는 한국가정교회사역원(원장 이경준 목사)과 지난 3일 수형자 인성교육 및 출소자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소망교도소 수형자들이 건강한 신앙 가운데 변화되어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형자·출소자 대상 신앙 및 인성 지도 프로그램 공동개발 △출소자를 위한 교회 연계, △영적 돌봄 및 멘토링 지원 △출소자에 대한 자립 지원 정보 공유 등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