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찬송가 281장(요나처럼 순종 않고)은 내가 작사한 찬송이다. 나의 시에 대한 최초의 작곡자는 한국의 가곡의 왕이라 할 수 있는 김동진 선생님이시다. 김동진 선생님의 선친은 평양 창동교회 담임 목사님이셨던 김화식 목사였다. 그는 한국의 스펄전이라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설교자로서, 당시 지성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목회자요, 당대의 지식인이었다. 특히 김화식 목사님은 한경직 목사의 멘토.. 
한국교회, 10·16 재·보궐선거 꼭 투표해야
오는 16일 실시되는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 인천 강화군수, 전남 곡성군수, 전남 영광군수,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교육감 선거를 제외하면 기초단체장 선거임에도 전국적인 관심과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시국 상황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한남대와 창업진흥원, 창업기업 해외 진출 지원 위한 협약 체결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창업진흥원이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10일 오전 10시, 한남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이승철 총장과 창업진흥원 최열수 원장 직무대행이 업무 협약식을 열고, 창업기업의 해외 전시회 지원 사업 및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에 관한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인 ‘스타트업 해외전시회 지원사업’은 창업진흥원이 국내 유망 창업 기업의 해.. 
한남대 국방전략연구소와 육군포병학교, 상호교류 협약 체결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국방전략연구소(소장 신희현)와 육군포병학교(교장 양태봉)가 국가안보 확립과 미래 포병 전투 발전을 위한 협력을 공식화했다. 지난 7일 오전 전라남도 장성군에 위치한 육군포병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두 기관의 대표인 신희현 소장과 양태봉 학교장(육군포병학교)이 협약서를 교환하며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 
전북노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전북노회(노회장 조호영 목사)가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8일 조호영 목사와 임원들은 한일장신대를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북노회는 매년 1천만 원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조 노회장은 “전북지역의 복음 전파와 섬김의 인재 양성에 앞장서온 한일장신대가 섬김의 역사를 이어가 더욱 발전하길 기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내맘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주내맘교회(이충일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목사는 10월 8일 예배 설교를 위해 학교를 방문해 배성찬 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충일 목사는 “102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교회를 섬기는 인재를 양성하는 한일장신대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형제 CCM 듀오 사랑이야기, 신곡 ‘몰랐어요’ 발표
'주님의 숲'으로 알려진 CCM 듀오 '사랑이야기'(김현중·김재중)가 지난달 신곡을 발표했다. 신곡 '몰랐어요'는 우리 삶에 함께 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그 빈자리를 향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노르웨이 민요를 편곡한 이 노래 '몰랐어요'(편곡 김재중, 작사 손솔파)는 민요의 서정성과 사랑이야기 두 사람(김현중, 김재중)의 따뜻한 화음이 어우러져 있다... 
전도사의 삶 간증하는 연극 ‘리턴’, 21·28일 대학로서 공연
한 전도사의 실제 삶을 다룬 연극 '리턴'이 오는 21일과 28일 저녁 8시에 대학로 '올레 홀'에서 공연된다. 2007년, 20대 대학생 시절 겪은 한 사건으로 인해 송두리째 바뀐 자신의 은혜로운 인생을 간증한다... 
기독교 영화·문화 한자리… 3일간 코엑스서 한국기독교영화제
제8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Korea Christian Film Festival)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 코엑스(COEX) 메가박스와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기독교 영화와 문화에 대해 관심있는 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요한복음(73)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베드로는 자신이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할 것이라는 예언에 대경실색(大驚失色)했을 것이다. 큰 시험이 닥칠 것이라는 말씀이다. 더욱이 예수님은 곧 떠난다 하시고, 그곳을 제자들은 따라올 수 없는 곳이라 하신다. 예수님 따르기에 올인한 제자들에게는 청천벽력(靑天霹靂) 같은 말씀, 그래서 제자들은 모두가 다 평정심을 잃었다. 몇 시간 후면 제자들이 더 불안해 할 것을 아신 예수님은 믿음으로 재무장.. 
내 백성아! 바벨론 시스템 거기서 나오라!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유다의 큰 죄를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사람을 믿는 죄, 육신으로 힘을 삼은 죄, 즉 그들은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 대신 애굽이나 다른 나라들, 또는 자신들의 힘과 지혜를 의지했다. 그런 사람은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나 저주를 받는다고 경고한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 물질을 의지하는 것은 심히 큰 죄라는 것이다. 이는 결국 유다의 멸망으로 이어졌다. (렘 3.. 
[사설] 국가인권위, 정상궤도 찾아가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일괄적으로 수거하는 것을 인권침해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 10년간 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수거하는 것을 인권침해로 규정했던 입장을 스스로 바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