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날씨] 서울 벚꽃 만개 아침 기온은 '뚝'…큰 일교차 주의
    평년보다 따뜻한 이어지면서 벚꽃에 예상보다 일찍 만개하는 등 완연한 봄을 맞이하는 것 같았으나 내일인 19일은 아침 기운이 뚝 떨어지면서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서울 아침 기온이 4도로 18일보다 5도 이상 낮아져 출근길 옷 차림을 잘 갖추어야겠다. 반면 낮 기온은 크게 올라 서울과 부산 14도, 광주 18도로 큰 일교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 미얀마의 한 학교
    학교 설립을 통한 '미얀마 선교 사역' 펼쳐져
    45년 만에 처음으로 미얀마 정부가 사립학교를 허용하는 결정을 내렸다. 아직 완전한 종교 자유가 허용되고 않아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제한되어 있는 미얀마에 기독교 선교 단체들은 기독교 학교를 설립하여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기독교인 지도자를 양성하려 하고 있다...
  • 원로성직자회 4월 월례예배가 17일 오전 베이사이드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렸다.
    뉴욕원로성직자회 선한목자교회서 4월 월례예배
    뉴욕원로성직자회 4월 월례예배가 17일 오전10시30분 베이사이드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신성능 목사의 인도로 조의호 목사 대표기도, 김영환 집사 찬양, 황영진 목사 말씀, 한문수 목사 축도, 김전 목사 광고, 특별찬양 김영환 집사-김봉규 목사, 이강일 목사 친교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왼쪽 본당에서 1부 예배(한어), 오른쪽 건물에서 2부 예배(영어)를 드린다.
    "더 큰 하나되어 전도와 선교 두 배로"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 이하 커뮤니티교회)가 지난 4월 14일 새로 이전한 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테리 스미스 목사)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조지메이슨대학 근처 그린에이커스 학교 건물을 빌려 주일예배를 드렸던 커뮤니티교회는 예루살렘침례교회 리더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갖게 되면서 서로의 비전을 나누고, '함께 사역하면 더 큰 하나가 되어 전도와 선교 사역도 두 배로 할 수 있..
  • 태멘연구회  강사들과 함께 기념촬영
    영성으로 접근하는 부부세미나 뉴욕 온다
    복음주의성경연구 목회자들의 모임인 태멘연구회(간사 이준성 목사, 김진화 목사)가 오는 4월22일부터 23일까지 주님의식탁선교회(35-14 Parson Blvd. Flushing. NY11354)에서 영성과 부부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사는 한국가족상담협회 이사와 가정상담사로 활발한 가정사역을 펼치고 있는 황현수 목사와 김상열 목사로 한국에 널리 퍼져있는 영성으로 접근하는 가정사역 해법의 노하우를..
  • 지난해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 2013년 장학생 모집중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박상근 장로)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3년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장학금은 미전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은 ▲입교인(세례 또는 침례 받은 자)으로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자 ▲대학을 수료한 자로서 주정부에서 인정한 신학교에 입학 혹은 재학중인 ..
  •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 4월 정기모임
    한태일 목사, "이민교회에서 교리교육 이뤄져야"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안현준 목사) 4월 정기모임이 지난 9일(화)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태일 목사(경향가든교회)가 "20세기 말의 개혁주의와 세대주의와의 차이 및 이민목회에 바른 신학의 적용"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한태일 목사는 개혁주의의 대표신학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와 세대주의 신학의 대표인 달라스신학교의 차이를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과 서로..
  • 아틀란타챔버싱어즈
    낙스빌감리교회, 챔버싱어즈 초청 다문화 축제 연다
    봄의 기운이 성큼 다가온 4월, 테네시 낙스빌 소재 낙스빌감리교회(담임 이중엄 목사)에서 애틀랜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를 초청한 다문화 축제를 연다. 28일 오후 6시, 한인 회중을 비롯 미국인회중과 스패니쉬회중을 초청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인 인수가 적고 한국 문화를 접하기 쉽지 않은 지역에서 한인교회가 주체가 돼 커뮤니티를 섬기는 자리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 엔젤라 김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학에서의 전공 선택 (II)
    대학에서 전공이란 무엇이며 미래의 직업과 관련하여 어떤 중요성이 있는지 말씀 드린 바 있다. 전공은 미래에 학생이 가지게 될 직업에 필요한 특정 기술과 지식,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여러 대학교에서 워낙 방대하고 다양한 전공과목들을 제공하므로 학생들은 무엇을 결정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 보면 자칫 학생 자신의 특기, 장점이나 직업 목표와 맞지 않는..
  • 로제리움2차
    '노후' 오피스텔 낮은 임대수익률, 돌파구는 '신규 갈아타기'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인근에 입주한 지 10년 된 오피스텔 23.1㎡(실평수 7평)를 보유한 광명시 철산동 거주 서모 씨(52·女)는 보증금 1000만원에 60만원씩 받던 노후된 오피스텔을 팔고 최근 대림역 인근에 분양하는 신축 오피스텔을 분양 받았다...
  • 중앙장로교회 담임 한병철 목사
    [한병철 칼럼] 삶이 변화되는 설교
    교회 생활을 오래 했으면서도 삶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설교에 은혜를 못 받기 때문인 수가 많습니다. 은혜를 못 받는 이유는 수동적으로 설교에 임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은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아니하고 설교자가 자신을 감동시키고 변화시켜줄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도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에 의하여 은혜를 체험할 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흔치는 않습니다. 매주일 설교에 은혜를 받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