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이 복음화 될 때까지"
    "뉴욕이 복음화 될 때까지"
    2012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3회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6일(현지시각)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8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1천5백여 명의 뉴욕지역 성도들이 뉴욕의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이재오 경선 불참
    이재오 의원, 결국 '경선불참' 선언
    새누리당 대통령 예비후보인 이재오 의원이 9일 '경선 불참'을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완전국민경선제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당내 경선에 불참하겠다고 말했다"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는 오늘 무겁고 비통한 심정으로 새누리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 PCUSA 30대 총회장 당선...닐 프레사 목사
    PCUSA 30대 총회장 당선...닐 프레사 목사
    6월30일(현지 시간)부터 펜실베니아 핏츠버그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장로교(PCUSA) 제 220차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에 뉴저지 중부 엘리자베스노회에서 출마한 닐 프레사 목사(Neal D. Presa, 미들섹스장로교회 담임)가 당선됐다...
  • '비박 2인' 결국 경선불참…새누리 경선흥행 '적신호'
    새누리당 정몽준 전 대표와 이재오 의원 등 비(非)비박근혜 계열인 '비박' 주자들이 9일 잇따라 경선 불참을 선언하면서 당내 경선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경선흥행이 꼭 대선승리를 담보하는 것은 아니지만 '박근혜 추대' 분위기 속에 맥빠진 경선으로 흐를 경우 국민적 관심이나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게 돼, 대선 본선에서의 표 확보에 부정적 영향을 불 가틍성이 크기 때문이..
  • 전통적 결혼관 지지하면 '동성애 혐오' 단체?
    전통적 결혼관 지지하면 '동성애 혐오' 단체?
    '전통적인 결혼관 옹호하면 무조건 '동성애 혐오' 그룹인가?' 기독교적인 가치관으로 설립돼 전통적인 결혼관과 가족의 가치를 옹호하는 기관과 단체에 후원금을 기부해 온 칙필레에 대해 동성애 옹호 활동가들이 다시 재동을 걸고 나섰다...
  • 남가주교계 동성애 반대운동 시발지 '주님세운교회의 358일'
    남가주교계 동성애 반대운동 시발지 '주님세운교회의 358일'
    남가주공립학교에서 동성애교육법안이 주상원의원 Mark Leno에 의해 발의되고 주의회를 통과해 2011년 7월 14일 주지사가 서명함으로 2012년 1월부터 법적인 효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남가주에서는 교협을 중심으로 산하 모든 교회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STOP SB48이라는 주민투표 청원 운동을 전개했다. 주님세운교회는 박성규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전교인이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했고, ..
  • 소향 포스,CCM
    CCM가수 소향 데뷔 무대서 1위…청중 사로잡은 '폭풍 가창력'
    CCM가수 소향(34·본명 김소향·CCM 밴드 POS 보컬)이 대중음악계 사실상의 공식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계에서는 1996년 데뷔 후 4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CCM계의 디바'로 통했던 소향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 7월의 가수전 B조 경연에 출연, 무대를 사로 잡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