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 단기특강
    지구촌교회 평생교육원, M.E.T 단기특강
    지구촌교회 평생교육원은 M.E.T(Mission Explosion Team)의 단기선교와 M.E.T 사회봉사 시에 사용할 수 있는 재능들을 단기간에 배워 활요할 수 있는 단기특강을 진행한다. 접수기간은 21일 부터 5월 15일까지며 개설 강좌는 선교 영어,중국어 풍성아트,사물놀이 등이다. 접수비는 회당 5000원이며 단기선교팀 단위 등록시 20%할인된다. ..
  • LG전자가 3.5Kg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
    LG전자, 잦은 소량 빨래 위한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 출시
    3.5Kg 세탁용량을 갖춘 '꼬망스'는 속옷이나 아기 옷 등 소량의 빨랫감을 수시로 세탁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다. 매일매일 세탁물이 나오는 속옷의 경우 의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급 소재와 면 소재 코스를 구분해 세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옷감 손상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세탁 할 수 있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 옷을 빨아야 하는 아기를 둔 가정에서는 '아기 옷' 코스가 효율적이..
  • 환경청, 삼성정밀 염소가스 누출사고 환경법 위반여부 조사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013년 4월 14일 오전 10시10분경 울산 남구 여천동 소재 삼성정밀화학(주)에서 공급펌프의 고장으로 인한 염소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하여 오염도 측정을 실시하고 환경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도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대학생 32% "전쟁 나면 참전" 10명 중 8명 "전쟁 없을 것"
    최근 북한의 잇따른 위협으로 남북관계의 긴장감과 전쟁에 대한 불안감이 최고치에 다다르고 있지만 대학생 10명 중 8명은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인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전국 대학생 457명을 대상으로 '북한 위기 조성에 따른 불안감'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최근 북한의 도발 위협에 전쟁의 위기를 어느 정도 느끼십니까?'라는 질문에 84..
  • 황반부종
    갑자기 눈앞 흐려지고 검은 점 보인다면 '황반부종' 의심해야
    망막정맥폐쇄의 경우 황반부종을 동반하게 되는데 황반부종은 우리 눈 망막의 중심 부분(황반부)에 부종이 생기는 증상으로 비교적 널리 알려진 황반변성과는 다른 질환이다. 황반부종이 생기면 통증은 거의 없으나 갑자기 시야에 검은 점, 흐릿한 부분 등이 생기고 눈이 침침해지거나 직선형의 사물이 휘어져 보이는 변형 시증이 나타나 결국 실명에 이르기까지 한다. 부어있는 황반 두께를 안과용 레이저 시술이..
  • 아우크스부르크 지동원 선수
    지동원 '아쉬운 해트트릭' …아우크스부르크 '잔류 희망'
    독일 분데스리가의 지동원이 한 경기 두 골을 몰아치는 맹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5위 뒤셀도르프와 승점 차이를 3점으로 좁히며 1부 리그 잔류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지동원(22)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임풀스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 2012-2013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홈경기서 두 골을 터트리는 대활약을 펼쳤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0으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겸 평양교구장 서리 염수정 대주교
    염수정 대주교 서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겸 평양교구장 서리 염수정 대주교는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라는 제목으로 신자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발표했다. 염 대주교는 서한을 통해 "현재 우리 한반도에 지속되고 있는 위협과 긴장은 남북 분단으로 마음의 큰 상처를 가지고 있던 우리 국민들에게 또 다시 아픔을 안겨주고 있다."며, "한반도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실정에서 우리 국민들은 남북 간의 끝없는 대립과 대치를 ..
  • 영남대학교 최창본 교수
    한우가 미국·호주산 소고기 보다 '맛있는 이유' 과학적으로 입증
    영남대 생명공학부 최창본(52) 교수는 15일 "핵산물질인 '이노신 일인산염'이 미국산이나 호주산 쇠고기 보다 한우 고기에 훨씬 많이 들어있으며, 이것이 쇠고기의 맛을 좌우한다"고 주장했다. '이노신 일인산염'은 단백질 특유의 감칠맛을 내는 천연성분으로, 사람의 혀에 있는 '맛있는 맛'과 관련된 미각신경을 자극한다. 화학조미료인 MSG가 비슷한 맛을 내는데, 특히 일본 화우에 이 물질이 많이..
  • 빌리 그래함 목사가 지난 3월 1일 노스캘로라이나 주지사 팻 맥크로리를 만나고 있다.
    빌리 그래함, 노스캐롤라이나 'Favorite Son' 선정
    노스캐롤라이나 하원과 상원에서는 각각 수요일 94세의 빌리 그래함 목사와 그의 아내 루스 벨 그래함(2007년 타개) 여사에 대해 "상원에서는 남편인 빌리 그래함 목사와의 결혼 생활과 사역을 헌신적으로 뒷받침함으로 주(州)와 나라에 공헌한 루스 벨 그래함 여사를 기념하길 원한다. 또한 빌리 그래함 목사를 노스캐롤라이나의 'Favorite Son'으로 지명한다. 상원에서는 그를 기념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