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미션대학교(WMU)가 ATS 정회원 인준 감사예배를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6시에 대학 채플실에서 드렸다. 감사예배에는 재학생 및 졸업생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예배 식순은 사회 임성진 부총장, 기도 윤성환 이사장, 설교 송정명 총장, 축도 임동선 설립자로 진행됐으며, 축하시간은 경과보고 신선묵 대학원장, 축사 이상명 장신대 총장, 박형은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 축가 WMU 음악.. 
마지막까지 모든 것 주고 떠난 한인여성 사랑실천에 '감동'
출산과정에서 뇌사상태에 빠진 오레곤 한인 여성이 중요 장기 모두를 기증하고 떠나 이민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를 섬겨온 고(故) 김보배 집사(Christine Kim. 39)는 지난 8월 23일 셋째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지만 그 과정에서 터진 혈관이 지혈되지 않아 뇌사에 빠졌다.뇌사 후 일주일 동안 세인트 빈센트 병원에서 경과를 지켜보던 가족들은 평소.. 
중국, 센카쿠 사태 1년 맞춰 대규모 군사훈련
일본의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국유화 조치 1주년을 맞는 민감한 시기에 중국이 대규모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10일 '사명행동(使命行動) 2013' 훈련을 시작했다고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가 전했다. 이 훈련에는 난징(南京)군구, 광저우(廣州)군구 소속 육군과 공군 병력 등 4만여 명이 동원됐다. .. 야권,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중단에 반발
야권이 10일 다큐멘터리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중단에 "민주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선례가 될 수 있다"고 항의했다.'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의원모임'은 이날 국회에서 배우 문성근씨를 비롯한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검열과 창작활동의 자유를 억압하는 '불의한 압박'은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민주, '공문서위조 의혹' 문화부 박종길차관 경질요구
민주당이 10일 사격장 명의변경과정에서 서울시의 공문서인 '공유재산 유상사용 허가서'를 위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종길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대해 문화부에 경질을 요구했다. 민주당 김진욱 부대변인은 이날 현안논평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경호원을 지냈던 박 차관이 자신이 운영하던 사격장을 부인에게 양도하기 위해 공문서를 위조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 '성남보호관찰소' 반발 학부모, 등교거부 계속
분당지역 일부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집단 등교 거부가 계속됐다. 10일 성남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이날 9시 현재 서현·수내·당촌·양영·서당초 등 5개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의 등교를 거부했다. 이들 학교는 학생 일부만 등교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현초의 경우 학생 절반만 등교, 수업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촌초는 전교생 975명 중 32명만, 서당초는 931명 중 11.. 추석엔 평균 4.3일 쉬고, 상여금은 94만원…
올해 기업들의 추석 상여금 평균은 '1인당 94만7000원', 연휴 일수는 평균 '4.3일'인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전국 531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 추석 평균 상여금은 전년보다 3만9000원(4.3%)이 늘어난 94만7000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77.6%로, 전년보다 .. 
추석 귀성길 18일 오전· 귀경 19일 오후가 가장 혼잡
추석 연휴 귀성길은 추석 하루 전인 18일 오전,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19일 오후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길 최대 소요 시간은 서울∼부산 9시간 40분, 서울∼광주 9시간, 귀경길의 경우 부산∼서울 7시간 10분, 광주∼서울 5시간 20분 등으로 작년보다 각각 10분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미..."6자회담 재개는 아직은 시기상조"
한·미 양국은 10일 6자 회담 재개에 대해 아직 '시기상조'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러나 중국이 제안한 6자 회담 참가국간 반관반민 성격의 1.5트랙 회의는 일단 수용으로 결론을 냈다. 이에 따라 남·북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6자 회담 참가국 정부와 민간이 참가하는 학술교류회의가 오는 18일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서민 주택자금 금리 2.8~3.6%로 인하된다
근로자·서민 주택구입 자금, 민간 매입임대 자금, 저소득가구 전세자금 요건이 대폭 완화된다. 11일부터 근로자·서민 주택구입 자금의 지원 대상이 부부합산 연소득 4500만원 이하에서 6000만원 이하로 크게 확대되고, 대출 가능 주택도 3억원 이하에서 6억원 이하로, 호당 대출한도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크게 완화된다. 지원 금리도 연 4%에서 소득·만기별로 시중 최저금리 수준인 2.8%~3.. 가계 빚 667조5천억원…5개월째 상승
가계 대출 잔액이 5개월 연속 늘어나면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갈아 치웠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자료를 보면 7월 말 현재 은행과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667조5천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1조1천억원이 늘었다. 1년 전에 비해서는 3.1% 늘었다.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작년 12월 659조9천억원에서 올해 2월 654조4천억원까지 줄다가, 3월부터.. 기독공보 천영호 사장 인준안 통과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총회장 김동엽) 제98회 총회가 이틀째 접어든 10일 오전 속회에서 총회는 한국기독공보 이사회가 청원한 사장서리 천영호 장로 인준안을 투표 끝에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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