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에 물에 잠긴 교토
    태풍 '마니'로 물에 잠긴 교토
    제18호 태풍 '마니'의 영향으로 일본 서부 교토(京都)에 16일 폭우가 쏟아져 가쓰라 강이 도게쓰교(渡月橋) 위까지 범람하고 인근 주택지가 물에 잠겼다. 시속 162㎞의 강풍을 동반한 제18호 태풍 '마니'가 이날 오전 일본 수도 도쿄를 향해 이동했다...
  • 일본 태풍
    일본 태풍 '마니' 수도권 강타..."후쿠시마 원전 비상"
    일본 열도를 강타한 제18호 태풍의 영향으로 '마니' 최소 8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10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16일 일본 교도통신 등 언론은 시가(滋賀)·후쿠이(福井)·후쿠시마·효고(兵庫)·미에(三重)현에서 하천 범람과 산사태 등으로 3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사이타마와 시즈오카현 등에서 최소 138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 '특가 할인' 22일까지 마감…쿠알라룸푸르 9.9만원
    에어아시아가 제세금을 포함해 선착순 예약 판매하고 있는 특가 노선과 요금은 ▲인천(서울)~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2만9000원부터 ▲김해(부산)~쿠알라룸푸르 9만9000원부터 ▲인천~싱가포르 15만5900원부터 ▲인천~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16만6900원부터 ▲인천~태국 푸켓 17만4900원부터 ▲인천~인도네시아 발리 18만2900원부터 ▲김해~싱가포르 12만2900원부터 ▲김해~코타키나..
  • 교학사 기자회견 "발행 취소 없이 교육부 방침 따를 것"
    교학사가 역사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발행 취소 조치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교육부의 수정,보완 방침은 따르기로 했다. 교학사는 악화된 여론으로 한때 발행 취소를 검토하기도 했지만, 권희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등 저자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다. 이는 저자 동의 없이 출판을 포기할 경우 민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이혁재
    이혁재 피소 , "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경사 명혜훼손 혐의"
    이혁재가 현직 경찰관으로부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다. 16일 인천지검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A(41) 경사는 지난달 29일 이혁재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A 경사는 고소장에서 "이혁재가 허위 사실을 언론 인터뷰에서 말해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밝혔다...
  • 박진영 너뿐이야
    박진영 결혼, "너뿐이야"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
    박진영이 결혼한다. 박진영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9월16일 뉴스엔에 "박진영이 10월10일 결혼하는 사실이 맞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에게 '너뿐이야'라는 곡을 쓰게 만든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9살 어린 평범한 생활을 하는 친구인데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지만 계속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그녀의 마음 때문에 우여곡절이 좀 있..
  •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유엔 조사단 "시리아서 화학무기 사용"…사용주체 언급안해
    유엔 화학무기조사단은 16일(현지시간) 지난달 시리아에서 화학무기가 비교적 큰 규모로 사용됐다는 분명하고 설득력 있는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화학무기의 사용주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유엔 화학무기조사단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우리가 수집한 환경, 화학, 의료 샘플은 8월21일 다마스쿠스 구타 지역에서 신경가스인 사린이 탑재된 지대지 로켓이 사용됐다는 분명하고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
  • 질문 답하는 한명숙 전 총리
    '9억 수수 혐의' 한명숙 前 총리 항소심서 징역 2년…1심 무죄 뒤집혀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9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한명숙 전 국무총리(69)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정형식)는 1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1심을 깨고 징역 2년에 추징금 8억8302만원을 선고했다...
  • 채동욱 검찰총장 출근
    靑 "'채동욱 사찰'은 사실무근…사후 특별감찰만 해"
    청와대는 16일 채동욱 검찰총장에 대한 사찰 의혹과 관련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대신 언론에 관련 의혹이 보도된 뒤 검증차원에서 규정에 따라 '특별감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제기한 채 총장 사찰 의혹에 대해 "민정수석실에서는 ('사찰')파일을 인계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
  • 軍, 임진강서 월북시도 남성 1명 사살
    임진강을 통해 월북을 시도하던 40대 남성이 우리 군 초병이 쏜 총에 맞아 사살했다. 이 남성은 올해 초 일본에서 강제 추방된 40대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16일 "이날 오후 2시23분께 경기 파주시 임진강 낙화리 부근에서 월북을 시도하던 민간인 남성 1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