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희망의 신학·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탄생 100주년’ 몰트만이 남긴 것
    故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리며 그의 신학과 삶, 그리고 한국교회와 세계 신학계에 남긴 영향력이 다시 조명됐다.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는 8일 오후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교수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한국교회와 신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그의 신학..
  • 2018-08-31 한신대, 세계적인 신학자 위르겐몰트만 초청
    "지옥과 심판 없는 만인 구원론은 타당할까?"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온신학회 아카데미 4회차 마지막 강연을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7일 오후 7시에 전했다. 제목은 ‘믿지 않고 죽은 자들에게도 희망이 있을까-몰트만의 만유구원론과 새 지평에 대한 신학적 평가’이다. 김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에게 구원의 문이 열렸을까”라고 반문했다. 이에 그는 “몰트만은 믿음 없이 죽은 자들에게도 희망을 주는 신학적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