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홀리페스티벌(Holy Festival)’이 오는 13일 서울 종로타워 앞 광장(종각역 3번 출구)에서 열린다. 건전신앙수호연대가 주최하고 사자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탈동성애 문화축제’를 표방하며, 복음 안에서 인간의 회복과 자유를 전하는 기독교 문화행사로 마련된다... 
"박원순 시장, 자기 자식이 동성애자 되겠다 해도 적극 지지하겠는가"
최근 서울시가 서울시청광장에서의 퀴어축제 허가를 내준 것과 관련, 21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한국교회 단체들이 '동성애퀴어축제 재승인 박원순 서울시장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사무총장 김규호 목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