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이영훈 목사] 남북의 화해와 평화와 통일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반만년의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은 숫한 역사적 도전에 맞서 독특한 민족문화를 창출하고, 세계사 속에서 그 존재를 부각해 왔다. 그러나 19세기 말부터 시작된 일본 제국주의의 도전을 이겨내지 못하고 1910년 나라의 주권을 잃고 35년간의 민족적 고난을 겪었다...
  • 양병희 목사
    [양병희 목사] 남북 화해와 평화·통일 어떻게 이룰 것인가?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다.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공유하는 하나의 민족임에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현실은 생각할수록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분단은 극한의 대립으로 국력을 소모하고 민족의 이질성을 고착시키는 심각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 전세계 갈등 해결, 한국교회의 역할은?
    "모슬렘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1일 오전 신촌성결교회(담임 이정익 목사)에서 모여 이슬람 선교를 고민했다. 한복협 회원들은 이슬람 전문가 및 선교사들의 강연을 들으며 무슬림들도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의 대상임을 다시금 확인했다...
  • 한복협, 6월 12일 강변교회에서 정기 월례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는 오는 12일 오전 7시 강변교회(담임 허태성 목사)에서 "나의 목회의 중심은?"이란 주제로 6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손인웅 전병금 임석순 최이우 이재훈 진재혁 목사 등이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02-337-9945..
  • 한복협 5월 월례회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해 오는 8일 오전 7시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아이들을 건강하케 키우기" 주제로 5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 김삼환
    "예배는 생명을 걸고 지켜야 한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에서 "온전한 주일성수 신앙의 회복을 염원하며"를 주제로 4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 한복협 4월 월례회 "주일성수" 주제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오는 10일 오전 7시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 샬롬관 2층에서 "온전한 주일성수 신앙의 회복을 염원하며"를 주제로 4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