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4일 오전 10시 30분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강영선 목사)에서 북핵 규탄 및 국가안보를 위한 범국민 기도대회를 개최했다. 1,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기총 성명서] 북핵 및 사드 배치에 대하여
북한은 지난 9월 9일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5차 핵실험을 감행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2번째 핵실험이었을 뿐 아니라 또 다시 핵실험을 할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북한의 핵 위협 앞에 대한민국의 안보를 확보하며 국민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사드 배치는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라 생각한다... 
"북핵 도발, 온 국민이 하나로 뭉쳐 단호히 대응해야"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이 벌어진 직후, 보수 기독교계는 일제히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 안보와 국제사회 공조를 당부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은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란 제목의.. 
"국가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 혹은 개정시켜야"
국가인권위원회법 2조 3호의 평등권 차별금지 항목 중 ‘성적지향’은 4차례에 걸친 대법원·헌법재판소의 잇따른 판결과는 정면 배치(背馳)되어 삭제되어야 마땅하다는 주장과 국가인권위원회 해체운동도 나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한기총 성명서] 꿈과 희망이 가득한 한가위가 되시기 바랍니다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남북한 7,500만 국민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바쁘고 분주했던 일상을 벗어나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향하고 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명절을 통해 가족 친지들을 만나 화목을..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교회연합기관의 일치, 하나님의 뜻이며, 시대적 요청이다
한기총과 한교연은 5년 전만 해도, 하나의 몸체였다. 그런데 일종의 헤게모니(hegemony-어느 한 지배 집단이 다른 집단을 대상으로 행사하는 영향력)로 인해 분열되었던 것이다. 당시에 교계에서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한국교회 연합' 위해 힘모아 기틀 잡는 교단장들
31일 낮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 등이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 서명을 한 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 연합을 구체적으로 추진할 7인의 한국교회연합 추진위원회를 조직한다.. 
'한국교회 연합' 이견 없어…급한 걸음만 '천천히'
24일 오전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교회교단장회의(교단장회의)가 모임을 가진 가운데, '한국교회 연합'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이를 위해서 급한 발걸음보다는 긴 호흡이 요청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여실히 보여줬다... 
[한기총 성명서]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며
우리 민족이 일본의 압제 하에서 벗어나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 제71주년을 맞이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해방의 기쁨을 1천2백만 성도들, 5천만 국민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만35년 간 일본의 식민지배로 인해 고통과 상처를 받은 우리 민족이 해방과 자유를 누리게 된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우리의 눈물의 기도와 간절한 마음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으로 마치.. 
교계, 헌재의 김영란법 '합헌 결정' 일제히 환영
법헌법재판소가 28일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에 대해 최종적으로 합헌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기독교(개신교) 연합기구들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먼저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영란법 합헌결정을 환영한다"며 "김영란법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잘못된 사회 통념을 바로잡고 깨.. 
[한기총 성명서] 사드배치에 관한 우리의 입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우선 사드 배치를 놓고 국론이 분열되어서는 안되며, 대한민국과 동북아 및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 핵무기를 완전히 폐기해야만 한다는 점을 대전제로 사드 한반도 배치에 대한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히고자 한다... 
전국 지역교회 연합체, 한기총과 한교연 방문해 '통합' 촉구
지역교회 연합들의 모임인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대표자회의'(이하 대표자회의)가 7일 낮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을 방문, 양 기관의 통합을 촉구했다. 먼저 한기총을 방문한 대표자회의 관계자들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만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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