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정부와 FARC(콜롬비아혁명군) 게릴라 사이에 평화협약이 맺어진 후로 거의 4년 만에 다시 대학살이 콜롬비아에 돌아왔습니다. 전문기관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 9월 21일까지 61건의 학살이 일어나 246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지역을 공포로 몰아놓는 절대적인 폭력과 총격, 추방, 납치, 강제 징집, 갈취 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골의 각 지역에 있는 3개 이상의 불법무장단체 때문입니다...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26년 만의 전쟁... “참혹한 상황”
중앙아시아의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 26년 만의 교전으로 최소 1,100여 명의 군인과 100여 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 양국은 지난 9월 27일 휴전 합의를 깨고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서 현재까지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 아르메니아는 국민의 94.8%가 기독교인으로 2018년 민주화 혁명이 성공하여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 아제르바이잔은 국민의 90% 이상이 이슬람을 믿으며, 1993년부터.. 
"고난받는 교회 돕는 사역에 하나님 능력, 영광 나타나"
청명한 날씨, 풍성한 수확으로 우리에게는 몸과 마음이 모두 넉넉해지는 가을이다. 하지만 북녘땅에서는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이 기다리는 겨울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힘든 계절일지 모른다. 더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