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선 해외선교
    눈에 띄지 않아도 활발… 기독 미술 작가들 “모일 때 힘 있어”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정두옥 회장, 이하 한미선)의 월례회가 서초호민교회(담임 신석 목사)에서 13일 열렸다. 월례회의 이름은 ‘같이 움직인다’는 뜻의 ‘동동’(同動)이다. 세상 속에서 신앙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홀로 고독하게 작업해야 하는 미술가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작품을 공유하며 영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즉 기독 미술 작가들에게는 ‘단비’같은 모임이다. 교계에서 두..
  • 한미선 정기월레회
    한국미술인선교회 4월 정기월례회, 25일 서초호민교회에서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정두옥 회장, 한미선)가 4월 정기 월례회 ‘동동’(同動)을 25일 서초호민교회에서 개최한다. 한미선의 정기 월레회는 격월로 진행되며, 월례회를 통해 소속 작가들이 함께 예배하며 교재하는 시간을 갖는다. 월례회는 2부로 진행된다. 1부는 예배로 진행되며, 2부는 선정 작가의 삶과 신앙, 그리고 작품세계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 한미선 서울아카데미
    기독 미술전과 음악회가 함께 열리는 문화축제
    기독 미술가들과 성악가 그리고 찬양대가 연합하여 전시회와 음악회를 개최한다.서초호민교회(담임 신석 목사)에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정두옥 화가)의 전시가 12일부터 25일까지 한미선의 ‘부활의 기쁨’展을 연장해 전시하며, 21일에는 서울성악아카데미 성악가팀과 서초호민교회 홀리하모니 찬양대가 ‘해피콘서트’를 개최한다...
  • 한미선 임원진
    “두려워하고 분열하는 세상에… 그림으로 ‘부활’ 선포”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정두옥 회장, 이하 한미선)가 ‘그리스도의 부활’을 그림으로 선포하기 위해 전시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동의 ‘마루아트센터’에서 지난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한미선 임원단의 작품전으로 기획됐으며 동시에 ‘부활절’을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 한미선 임원전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절 기념 전시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정두옥, 이하 한미선)가 4월 5일부터 11일까지 ‘부활의 기쁨’ 展을 인사동에 위치한 마루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부활절을 기념하며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특별히 한미선의 임원진들의 전시로 열린다...
  • 르 살롱 전
    세계적 미술전시 ‘르 살롱’ 展… 한국 기독미술가 활약
    피카소와 고흐가 참여했던 전시회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표적 살롱(Salon). 그 살롱에서 최근 한국 기독 작가들의 움직임이 조금씩 들려온다. 역사적으로 의미있고 명망있는 미술축제로, 파리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만든 화가등용문인 ‘르 살롱'(Le Salon)'과 '살롱 도톤(Salon D'Automne)' 展에 복음이 담긴 작품들을 당당히 들고 발표하며 기독미술의 위상을 높이는 작가들이 ..
  • 새문안 갤러리 정미경 목사
    “인생의 답 갖고 계신 하나님 믿으며 평강의 길을”
    최근 새문안교회 갤러리에서 ‘샬롬을 그리다’ 展을 개최한 정미경 작가(목사)는 목회자로 사역하며 맞은 2020년 연초에 남편이 식도암 진단을 받게 되어 엄청난 혼란과 두려움에 빠지게 되었다. 그녀의 남편은 20kg 가까이 체중이 줄면서 코로나도 덮쳐 암울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마치 하박국 선지자처럼 바라보고 기다리며 남편의 완치와 내면의 평강을 구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 골든십자가상 수상작-김정애 작가의 루마니아
    제3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수상작 선정돼
    한국미술인선교회가 주최하는 ‘제3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구자승, 신금례, 오의석, 유명애, 방효성, 구여혜, 전태영, 황적환, 정두옥 아홉 명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000점 가까운 공모작 중에서 골든십자가상 3명, 특선 16명, 입선 34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9월 22일(목) 오후 3시 진행될 예정이다..
  • 제3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포스터
    제3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공모전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가 기독 작가의 창작 지원을 위한 제3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출품작 접수를 오는 8월 1일(월)부터 8월 21일(일)까지 진행한다며 공모 요강을 밝혔다. 한국미술인선교회는 “30주년을 맞이해 작가 지원을 위한 공모방식으로 새롭게 개편했다. 전시 장소를 미술계의 중심인 인사동으로 옮겼으며, 출품작 수는 1인당 10작품의 이미지 파일 접수와 심사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좀 더 심도..
  • 한국미술인선교회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연다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주최하는 한국미술인선교회가 부활절을 기념하고 더불어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며 인사동마루아트센터 3관에서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이어 서초호민교회에서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정규 전시회를 연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다. 본 전시의 작품 및 아트상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이번 ..
  • 아트랜스로지 전시회
    2022 제8회 아트랜스로지 전시회 28일 열려
    한국미술인선교회가 제8회 아트랜스로지 전시회를 백석대학교대학원 진리동 2층 백석비손갤러리에서 28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연다. 아트랜스로지(ARTRANSLOJE)는 The Artists who Transporter Love of Jesus의 영문 합성어로 한국미술인선교회를 영문으로 재해석한 합성어이다.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예술가들이란 뜻으로 적극적인 선교를 목적으로 하며 주님의 사랑을..
  • 2021년 제29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포스터
    제29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공모전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가 제29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공모전 1차 예선 응모작을 오는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 부문은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공예이며, 국내외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출품 가능하다. 단, 본 공모전의 초대작가로 추대된 자는 출품자격을 제한한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자유롭게, 국내외 미발표된 독창적인 작품이면 응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