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는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수여식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정기총회가 진행되는 2월 21일에 개최할 예정이라 전했다. 장소는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기독 양서 발굴 및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매해 회원사들의 신간들 중 5개 분야에서 (국내, 국외 구분) 심사해 우수도서들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2018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식 개최
2018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이 16일 오전 11시 부터 파주출판단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개최됐다. ‘다시 시작하는 복음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기념식은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주최하고,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 및 유공식 표창 순서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정권 기독교서점협희회 사무국장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기념예배순서는 황성연 기독교출판협회 부회장이 기도했고,.. 
"기독교 문화거리로 한국 기독교 출판물 우수성 알릴 것"
기출협은 "매년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기독교 도서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독서문화의 부흥을 통한 문서선교를 도모해 왔다"고 밝히고, "2008년부터 회원사 부스를 한 자리에 모아 기독교 문화거리를 조성함으로써 문화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오고 있다"며 "올해에도 본 협회를 비롯한 20여 출판사들이 총 10개 부스를 마련하고.. 
기출협, 제34회 출판문화상 선정…대상에 '성경문화배경사전'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한동인, 이하 기출협)가 제정하고 시상하는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이하 출판문화상) 대상으로 가스펠 서브가 저술한 '성경문화배경사전'(생명의말씀사)이 선정됐다... 
[CD포토] 기출협,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기독교문화거리' 조성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한동인, 이하 기출협)는 "매년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기독교 도서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독서문화의 부흥을 통한 문서선교를 도모해왔다"고 밝히고, "특히 2008년부터 회원사 부스를 한 자리에 모아 기독교 문화거리를 조성함으로써 문화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오고 있다"고 전했다... 
제33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기독론'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지난 27일 오후 4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 43회 정기총회 및 제 33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기독론'(저자 문병호, 생명의말씀사)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제정하여 올해로 33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출판 상(常)이다. 이 상은 우수 양서를 출간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문병호 교수의 '기독론' 선정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기출협이 제정해 올해로 33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출판 상(常)이다. 이 상은 우수 양서를 출간한 출판사에 수여하는 상으로, 매해 기독 출판계를 대표하는 양서들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문서선교라는 복음의 방주 타고, 정보의 홍수 넘어서자"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한동인, 이하 기출협)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21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복음의 방주를 타고, 정보의 홍수를 넘어서자"란 주제로 '2016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 행사를 가졌다... 
기출협,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기독교 문화거리' 행사 진행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가 15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기독교 문화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유일의 국제도서전으로.. 
제20회 문서선교의날 기념식 및 세미나 열려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 한국기독교서점협의회, 그리고 한국기독교용품제작사협의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문서선교협력위원회는.. 
기출협, 20~21일 '2015 한국기독교저작권박람회' 열어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 주최로 '2015 한국기독교저작권박람회'(Korea Christian Rights Fair, 이하 KCRF)가 20일과 21일 양일간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출판협회, 고인된 김승태 회장 빈 자리에 '애통'
25일 진행된 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 제40회 정기총회 자료집에는 고인의 자리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22일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소천한 기출협 회장 김승태 장로(예영커뮤니케이션 대표·거룩한빛광성교회)는 회장이니 당연히 이날 총회의 사회를 보고 회순채택을 하고 개회사를 해야 했다. 정기총회의 순서지에는 아직 수정하지 못한 김승태 회장(56)의 이름이 남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