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사들마다 2015년도 국내․외 10대 뉴스들을 선정․발표하는 것을 보니, 수많은 사건, 사고들로 점철된 격동의 2015년 한해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는 것이 무상한 세월의 법칙인가... 
"낮은 데로 임하신 하나님은 당신을 비워 나를 채우셨습니다"
오늘의 현실 가운데 반목과 갈등, 다툼과 분쟁이 계속되고 있으며, 나라 안팎으로 과격한 폭력시위와 테러의 위협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층, 세대, 지역, 이념간의 양극화 현상이 날로 심화..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평화의 왕으로 온 땅을 다스려 주소서!
지난 1년간 전 세계는 테러 공포에 떨어야 했고 지금도 언제나 끝이날 지 모를 진행형이다. 이슬람의 무장테러 단체인 IS에 의하여 무자비한 인명 살상과 테러가 전 세계 도처에서 맹렬히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북한은 조건 없이 임현수,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를 석방하라
현재 임현수 목사는 북한에 10개월 째 역류 중에 있는데, 이 통신에 의하면, 북한의 최고재판소는 임 목사를 특대형 국가전복음모행위로 간주하여, 재판에 회부한 바, 그들의 형법 제60조에 의해 “국가전복음모죄”가 적용되어, 종신 노역형에 처해진 것이라고 한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한변협,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의 인권권고 이행 강화와 점검을 위한 심포지엄, 누구를 위한 것인가?
지난 11월 5일 유엔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위원회(이하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에서는 한국의 인권 사항에 대하여 권고라는 형식으로 대대적인 시정을 요청하는 압력을 넣은 바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제67회 ‘세계 인권선언의 날’을 맞으며
1948년 12월 10일, UN총회는 전문(前文)과 본문 30개 조항으로 구성된 세계 인권선언문을 채택했다. 그로부터 2년 후, 1950년 12월 4일에 열린 UN총회에서 매년 12월 10일을 세계 인권선언일로 기념하는 결의안이 채택되면서 UN은 세계 각국이 이날을 세계 인권의 날로 기념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공영방송 KBS, 이슬람의 실체는 제대로 알고 있는가?
공영방송 KBS가 지난 5일부터 3부작에 걸쳐 <18억, 이슬람 시장이 뜬다>라는 주제로 이슬람을 띄우고 있다. ‘인구 18억 명,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점유하고, 급속도로 성장하게 될 미래시장’이라는 것이다. 이는 이슬람에 대한 무지(無知)의 소치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16년 37개 국가자격 1차시험 토요일 시행을 환영한다
국가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7일 자격별 개별법령•고시 등의 위탁규정에 따라 2016년도 37개 국가자격 시험 시행 일정을 공고했다. 1차 시험은 37개 국가자격시험 일을 모두 토요일로 잡았다. 그러나 변리사를 비롯한 16개 국가자격 2차 시험일은 일요일로 공고되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신앙과 신념의 위대한 정치 지도자를 보내며
기나긴 독재로 희망 없던 어두운 시절, 고통 받던 국민들과 함께 민주주의의 새벽은 반드시 온다는 신념과 신앙으로 그 일을 이루어 낸 지도자,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천국 입성을 바라보며,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안을 기도한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천인공로, IS의 악마적 파리 테러, 말세의 재앙
지난 13일 세계를 경악시킨 파리의 참사는 장기간에 걸친 IS의 치밀한 계획과 훈련으로 이루어진 다국적 IS무슬림들의 만행임이 드러났다. 현재 까지 15여개 국가의 무고한 시민 132명이 사망하고, 350여명이 부상했으며, 그 중에 중상자는 80여명에 달한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의 인권 빙자 지나친 내정 간섭
지난 5일 유엔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위원회(이하 자유권 규약위원회)가 대한민국의 자유권 규약 이행 상황 4차 국가보고서에 관한 최종견해를 통해, 한국의 인권 사항에 대하여 대대적인 시정을 요청하는 압력을 넣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역사(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환영한다
첫째,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는 그 필요를 강요받은 것인가? 또는 정치적인 손익계산에 의한 것인가? 에 대한 공세는 이제 멈추어야 한다. 역사교과서 중요성은 국정이냐 검인정이냐가 아니라 그 내용에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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