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28일 오전 8시 국회 6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낙태약 도입에 앞서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함께 보호할 법적 기준과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낙태약 도입에 앞서 태아와 여성 함께 보호할 대책 마련하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28일 오전 8시 국회 6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낙태약 도입에 앞서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함께 보호할 법적 기준과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발언에 나선 하종성 목사와 제양규·이봉화 태여연 운영위원장은 생명 보호 입법과 위기 임산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국회 앞 기자회견 및 피켓 시위
    “태아와 여성 함께 살리는 생명 보호 정책 마련하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국회 6문 앞에서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기자회견에는 조이풀교회 조지훈 목사를 비롯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정부와 국회에 생명 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입법과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 박한수 목사 국회 앞 낙태 반대 시위
    박한수 목사, 국회 앞 낙태 반대 시위… “태아 생명 보호해야”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가 2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낙태 반대 시위에 참석해 낙태약물 도입에 반대하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생명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라며 “특히 태아의 생명은 더욱 존중받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를 지켜낼 수 없는 절대적 약자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 아름다운 피켓 2023 크리스마스 캠페인
    “크리스마스 베이비를 지켜주세요”
    “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 베이비’가 정말 많이 생기는데, 왜 다 태어나지 못할까요?” 올 해로 12년 째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하는 아름다운피켓 서윤화 대표(목사)가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민에게 이 같이 물었다. 그러자 시민 커플은 조금 달라진 진지한 표정으로 “낙태 때문에요?”라고 답했다. 이에 서윤화 대표는 ‘사랑은 성관계가 아닌, 책임이다. 예기치 않은 임신을 해도 여성과 아기를 지켜..
  • 아름다운 피켓
    아름다운피켓 “우리 모두 태아때부터 소중했다”
    프로라이프 비영리단체인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이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2년 아름다운피켓 어린이날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대와 부스 설치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주최 측은 “시민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위해 게임 코너, 선물 코너, 마술쇼 등 재미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행사장을 방..
  • 전윤성 미국 변호사
    “상해·살인 등에서 태아 보호할 법적 방안 마련해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10일 오후 서울역 AREX1(지하 1층 회의실)에서 4월 성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전윤성 미국 변호사가 ‘태아 생명의 법적 보호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9년 4월,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태아와 관련된 논쟁이 심화하고 있다. 주로 형법 낙태죄를 어떻게 개정할 것인가를 두고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 금란교회 김정민 목사
    김정민 목사 “가정과 생명의 가치 지키기 위해 싸워야”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우리가 지켜야 할 가정과 생명'(엡 5장 22-33절)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14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가정과 생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싸워야 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줄었다. 돌아간 사람보다 태어난 아이들의 수가 처음으로 준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거대한 양로원이 될 수 있다.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 여성지도자 목회자연합
    생명존중 여성지도자 목회자연합, “생명 살리는 낙태법 개정안 원해”
    생명존중 여성지도자 목회자연합(이하 연합)이 최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낙태법 개정안을 원한다"고 외쳤다. 이들은 "우리나라는 지금 67년 동안 유지되어온 낙태죄가 사라지려는 위기에 있다"고 지적하고, "그동안 우리나라는 하나 둘만 낳아 잘 기르자하며 산아제한으로 순진한 많은 여성들을 낙태의 길로 인도하였다...
  •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박상은 원장 안양샘병원
    “자기결정권, 태아 해치지 않는 선에서만”
    박상은 원장(안양샘병원)이 1일 밤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 주최한 ‘75일차 느헤미야 철야기도회’에서 ‘두 종류의 행렬’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원장은 “목사이신 나의 아버지를 잊을 수 없다. 부흥집회를 1천회 정도 하셨다. 이들에 대한 애프터서비스를 늦출 수 없다며 전도한 사람 이름을 적고 계속 기도를 하셨다...
  • 제1회태아사랑집회
    젊은의료인들, 생명권 수호 위한 ‘태아사랑집회’ 개최
    생명을 사랑하는 젊은 의료인들의 모임이 오는 21일 오후 1시 국회의사당 앞(추후 확정)에서 ‘제1회 태아사랑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낙태죄 관련 입법을 앞둔 현시점에서 태아의 생명권 수호를 위해 피켓 시위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