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재판소원 제도를 통해 불복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사건이 다시 법적 쟁점으로 부상했다. 피해자인 쯔양 측은 확정 판결 이후에도 이어지는 법적 절차에 대해 깊은 불안과 고통을 호소했다... 
기아대책, 맘스터치와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인기 유튜버 쯔양과 방송인 박명수도 이번 캠페인에 힘을 보탠다. 쯔양과 박명수는 맘스터치와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작해 코로나 19 취약계층과 의료진들에 대한 관심을 독려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오는 4~5월 중 쯔양이 운영하는 ‘쯔양’ 유튜브 채널과 박명수의 ‘할명수’ 유튜브 채널 및 JTBC 방송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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