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육군 중장)은 30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북한은 소위 ‘국경선 요새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며 “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NCCK, 지뢰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위한 요청서신 국방부에 보내
2015년 4월, "지뢰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뢰피해자특별법)"이 제정되어 시행됐다. 그러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뢰피해자특별법의 애초의 의도인 피해자들의 생활안정 도모와는 다르게 많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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