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조직신학회가 지난 28일 오후 8시 월례신학포럼을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류재성 박사(서울신대)는 ‘거룩한 삶과 인식: 존 웨슬리와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존 웨슬리의 ‘성찬신학과 설교’에 관하여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김성원 소장)가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학대학교 성봉기념관 3층 강당에서 ‘존 웨슬리와 성례전’이라는 주제로 웨슬리신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조기연 박사(서울신대 예배학)는 ‘성찬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예배학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조 박사는 “초대교회는 매 주일 그.. 
[신학단상] 18세기 웨슬리의 교회개혁과 성령론 : 웨슬리의 교회개혁과 성령의 역사
존 웨슬리는 18세기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교회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로 고민을 많이 한 목회자요 신학자였다. 루터가 그 당시의 교회가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잃고 타락하는 실상을 보면서 종교개혁 작업을 시도한 것과 같이 웨슬리도 그 당대의 교회가 정체성과 순수성을 상실하여 교회로서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는 현실을 응시하면서 영국교회 개혁 작업을 시작하였다... 
영국 런던 웨슬리 채플-광림교회, 파트너십 눈길
세계 감리교회의 어머니 교회인 영국의 웨슬리 채플(Wesley's Chapel)과 한국의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가 파트너십을 맺고 교류하며 협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제일 좋은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다"
광림교회가 지난 18일부터 '존 웨슬리의 개인을 넘어 세상을 향한 거룩한 여정(John Wesley's Spiritual Journey Beyond the individual to the world towards)'이라는 주제로 존 웨슬리 회심 276주년 기념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존 웨슬리의 탄생에서부터 죽음까지, 인생 전체의 거룩한 여정에 초점을 맞춰 사회를 돌보고.. 
존 웨슬리, "죽고난 다음 1파운드만 남겨도 나를 강도로 평가해도 좋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이 한국교회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자문기관으로 한국교회문제연구소(소장 최부강 목사)를 개설하고 첫 세미나를 진행했다. 20일 '한국교회 문제의 현주소'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 '한국교회 문제에 대한 처방과 치유'를 주제로 발표한 양기성 목사(서울신학대학교 겸임교수)는 그 해답으로 '존 웨슬리'.. 
칭의 이전부터 있는 은혜 강조한 '선행은총론', 인간의 책임 강조
'자유의지와 노예의지, 그 분기점으로서 웨슬리의 선행은총론'을 주제로 발표한 장기영 교수(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는 "루터는 원죄와 인간의 전적타락 교리로부터 인간은 구원과 선행에 무능하다는 노예의지론을 끌어내고, 구원과 거룩한 삶 여부를 하나님의 결정(예정)으로 돌리는 논리를 이끌어낸다"며 반면에 "웨슬리는 원죄와 인간의 전적타락에서 루터와 일치하지만, 선행은총이 인간의 선택의 자유를 회복.. 
광림교회, 18일부터 '존 웨슬리 회심 276주년 기념전시회' 열어
광림교회는 존 웨슬리 회심 276주년 기념전시회를 18일부터 사회봉사관 5층에서 연다. '존 웨슬리의 개인을 넘어 세상을 향한 거룩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존 웨슬리가 경험한 회심과 세상을 거룩하게 변화시켰던 거룩함의 능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