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 “한국 기술 없인 AI 슈퍼컴 못 만들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4박 5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9일 출국했다. 황 CEO는 출국 직전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성과를 언급하며, 한국이 로보틱스와 AI 인프라 분야에서 큰 기회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황 CEO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에 도착해 전용기를 타고 영국 애버딘으로 향했다. 차량에서 내린 그는 취재진과 팬들에게 “집에 가야 한다”고 ..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치맥 회동·예능·시구’ 파격 행보 후 AI 동맹 강화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차세대 AI 및 로봇 분야의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확대를 넘어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 일시적 조정인지, 하락장 초입인지 혼란이 이어지던 시장 분위기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한 방으로 단숨에 반전됐다. 사진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GTC서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협력 사례 제시
    황 CEO는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을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의 아이오닉 5와 제네시스 G70을 주요 협력 차량으로 제시했다. 화면에는 메르세데스-벤츠, BYD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 차량도 함께 등장했다...
  • 밴 플리트 장군은 한·미 참전용사 10대 영웅으로 선정됐다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수상… 한미 AI 협력 공로 인정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엔비디아(NVIDIA)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에게 한미 협력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밴 플리트상’을 수여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992년부터 매년 한국과 미국 간 이해와 협력, 우호 증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 기업 등에 밴 플리트상을 수여해 왔다. 이번에는 대만계 미국인인 젠슨 황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비한국계·비미국계..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CES 2026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전격 회동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양사 최고경영자가 직접 만나 협력 방향을 논의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