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산 농약덩어리, '국산 장뇌삼'으로 둔갑
    완도 해양경찰은 중국산 장뇌삼을 수입업자로부터 구입한 뒤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46ㆍ충북 단양)씨를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