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년간 409명이 스스로 양육을 하기로 했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 2년, 위기임산부 409명 원가정 양육 선택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이후 상담을 받은 위기임산부 가운데 409명이 아이를 직접 양육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 시행 이후 출생 후 유기된 아동 수도 약 78%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주년을 맞아 위기임산부 상담과 보호출산 이용 현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