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 거짓 쇼는 끝, 안수 시행하라”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여안추)이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 거짓 쇼는 끝났다! 여성 안수 시행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여안추는 이번 입장문에서 “남성뿐인 예장합동의 목사, 장로들 가운데 여전히 많은 수가 여성은 남성 앞에 나서서 가르치는 걸 금하는 게 창조와 교회 운영의 원칙이라 믿으며..
  • 여안추 여성 차별 헌법 개정 반대 기자간담회
    여안추 “예장 합동 헌법 개정안, 여성 안수 길 막는 개악”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여안추)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공간이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 개정 필요 없다! 여성 안수 즉각 시행하라”고 주장했다. 여성안수추진운동(여안추)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가 추진 중인 헌법 개정안에 대해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여성 목사 안수의 길을 막는 조치”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