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인권여성연합 등 36개 단체가 최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 지명을 비판했다
    “한성숙 총리 후보자, 과거 ‘음란물 유포 방치’ 전력 철저히 검증해야”
    바른인권여성연합과 태아·여성보호 국민연합 등 36개 여성·시민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과 관련해, 과거 한 후보자의 '포털 음란물 대량유포 방치' 형사처벌 전력을 국회 인사청문회 등 고위공직자 검증 과정에서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