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
    ‘하나님의 징계’에 대한 우리의 반응 4가지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는 15일 수요예배에서 ‘이사야 19장’의 전반적인 말씀을 강해했다. 조 목사는 “유다 족속은 많은 이웃국가들로부터 침략을 당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 보다 애굽을 더 의지했다”며 “이사야 선지자는 애굽에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경고를 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신다고 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위험과 심판의 신속성을 의미한다고 했다...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가  설교를 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 “코로나 사태로 한국교회 말할 수 없는 고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1일 수요예배에서 “고난은 축복이다. 고난이 없이 우리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제대로 깨달을 수 없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가 없다”며 “가장 의롭다는 욥도 감당하지 못할 큰 고난을 겪었다. 그러나 고난을 통과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름을 남겼다”고 이같이 말했다...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지금 사회, 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담는 상황”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25일 수요예배에서 “양자가 서로가 보전되면서 같이 미래를 열어 가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지 목사는 “종교와 연관된 고정관념 중에서 진리에 대한 고정관념, 구원과 멸망에 대한 고정관념, 남을 정죄하는 것과 관련된 고정관념은 사람을 배타적으로 만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