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유포 10대 실형중학교 재학 당시 여성 교사 등을 상대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이창경)은 1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물 편집 등) 등 혐의로 기소된 A군에게 장기 2년, 단기 1년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