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오래된 두 개의 길이 있다. 하나는 상대를 밀어내며 나만 살아남으려는 길, 상극(相剋)이고, 다른 하나는 서로를 살리며 함께 살아가려는 길, 상생(相生)이다. 이 두 개념은 단순한 윤리적 선택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방향을 가르는 근본적 기준이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세계의 위기는 결국 이 두 가치관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귀결된다... 
한화, 친환경 사회적 기업 지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친환경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한화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3일까지 친환경 영역의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대상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해 18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이들 기업과 함께 지난 11~12일 1박2일 간 영등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