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교회
    삼일교회 "전병욱 판결은 솜방망이…면죄부만 더해준 꼴"
    특히 "그간 삼일교회가 수년간에 걸쳐 제기한 모든 성추행 사실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채 전병욱 목사가 일방적으로 주장한 단 한 건에 대해서만 인정한 이번 판결은 재판국이 올바른 재판을 위해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솜방망이 처벌은 전병욱 목사에게 오히려 면죄부를 더 해줄 뿐이라고 판단된다"며 자신들의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 전병욱 목사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2차 재판 열려…찬·반측 몸싸움도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 성추행 사건과 관련, 제2차 노회재판이 18일 열렸다. 이날 노회재판에서는 전 목사와 삼일교회 장로들이 출석, 2시간 동안 대질신문을 진행했다. 전병욱 목사와 홍대새교회 관계자들은 오후 1시 경 대질신문을 마치고 재판장소를 빠져 나갔다. 그러나 재판국 앞에서 시위대 10여 명이 침묵시위를 했고, 홍대새교회 부교역자와 교인 약 50여 명과 함께 대치하면서 약간의..
  • 노회 재판에 진술을 위해 출석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전병욱 목사 성추행 노회재판 시작…전 목사 전격 출석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결의에 따라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 2014년 2월에 노회 재판국이 무산된 지 거의 일 년만의 일이다. 1월 5일 평양노회 재판국은 첫 번째 공판을 열고, 피고인 전병욱 목사와 원고인 삼일교회 측을 각각 소환하여 입장을 들었다..
  • ▲전병욱 면직 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예장합동 평양노회 임시노회가 22일(화)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온세상 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 활동가가 노회장인 온세상 교회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병욱 목사 면직 다룰 재판국, 구성부터 자질 논란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12월22일(화) 인천 남동구 온세상교회(담임목사 김경일)에서 임시노회를 열고 전병욱 목사 면직을 다룰 재판국을 꾸렸다. 그런데 재판국 구성이 부적절하다는 평가다...
  • 가나안
    '가나안 성도' 100만명 시대…강요받는 신앙·지나친 제도화 불만 표출
    가나안(교회 '안나가') 성도 고찰 및 대안을 마련해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청파로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다양한 가나안 성도 사역을 위한 네트워크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날 패널 발표는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우한별 목사(현대목회와 사역 연구소), 김정우 강도사(가나안 공동체 준비)가 참여했다...
  • 머리 숙여 사과하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삼일교회, 전병욱 성추행 사건 관련 공개사과…"뼈를 깎는 심정"
    삼일교회 담임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교역자들이 지난 26일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에 대해 공개사과를 하며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를 가입시키고 축복한 평양노회장 김진하 목사와는 사뭇 대조적인 행보를 보였다. 지난 2012년 새로 부임한 송태근 목사가 위임예배 중 성도들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한 뒤로 이날 삼일교회 담임목사와 장로들은 또 한 번 피해를 입은 성도들과 공동체 그리고 한국교회 앞에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