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용 박사
    “영혼과 사후세계는 실재 하는가”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 생명신학연구소 소장, 장신대 명예교수)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1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영혼과 사후세계의 실재에 대한 놀라운 학문적 발견’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뇌과학과 양자물리학, 그리고 임사체험 연구 등을 종합적으로 언급하며 영혼과 사후세계의 실재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논의가 소개됐다. 김 박사는 먼저 뇌와 의식의 관계..
  • 제9차 온신학회 연구위원회 연구모임 개최
    온신학회, ‘온신학적 천년왕국론’과 ‘사후세계’ 논의 조명
    온신학회(회장 최태영)가 최근 서울 광성교회에서 제9차 연구위원회 연구모임을 가졌다. 이날 ▲최태영 박사(온신학회 회장, 교회신학연구소 소장)가 ‘온신학적 천년왕국론’ ▲임순숙 박사(장신대)가 ‘브루스 그레이슨이 말하는 사후세계’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최태영 박사는 “천년왕국에 대한 대표적인 견해로 후천년설, 역사적 전천년설, 세대주의적 전천년설, 무천년설이 존재한다”며 “이 가운데 개..
  • 스티븐 호킹 박사
    스티븐 호킹 "사후세계는 하나의 동화? … 뇌 독립적 생존 가능"
    영국의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71) 박사가 이론상으로 사후세계는 하나의 동화에 불과하다면서 뇌가 신체와 떨어져 독립적을 생존할 수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호킹 박사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호킹> 개봉 기념 연설에서 "나는 뇌가 마음속에 있는 일종의 프로그램, 즉 하나의 컴퓨터와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