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실명구호 NGO 비전케어가 해외 개안수술 프로젝트인 ‘비전아이캠프’ 400회를 맞았다. 25년 전 파키스탄의 작은 병원에서 시작한 개안수술 활동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40개국 140개 이상의 도시로 이어졌다. 비전케어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모잠비크와 에스와티니에서 제399·400차 비전아이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전케어, 동아프리카서 실명예방 캠페인 마무리
국제실명구호기구 NGO 비전케어(이사장 김동해)는 지난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동아프리카 8개국에서 펼친 글로벌 캠페인 ‘눈을 떠요, 아프리카! 함께 봐요, 아프리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