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고등법원 전경
    JMS 정명석, 무고 관련 교수에 500만원 지급 불응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82) 씨가 자신을 상대로 제기된 무고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제시한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조정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정 씨와 단국대학교 김도형 교수가 벌이고 있는 손해배상 청구 본안 사건은 정식 재판 절차로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7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은 지난달 15일 김도형 교수가 정명석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