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한기채 목사의 신간, 이스라엘이 성경해석의 중요한 요체임을 보여줘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의 신간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북콘서트가 20일 낮 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특강 강사로 나선 권혁승 교수(서울신대)는 "성경은 땅(지리) 중심의 책인데, 그것은 땅과 관련된 용어가 성경에 많이 등장하기 때문"이라며 "땅이란 단어는 구약에서 4번째로 많이 사용되었고(2,504회), 그것은 언약보다 더 지배적인 신학적 주제"라 했다...
  • 포스터_제10회 삼청동 북 콘서트
    출협, ‘제10회 삼청동 북 콘서트’ 개최
    국립오케스트라에서 근무하는 한 남성 콘트라베이스 연주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모노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낸 이 책은 1993년 국내 초판 발행 당시 주변의 다른 악기와 조화를 이루는 콘트라베이스라는 악기 자체에 대한 관심과 이를 인간군상의 원리로 재해석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2000년 신판 발행 이후 작년 5월 38쇄를 찍어내는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 경쟁에 지친 청춘 다독거리는 북콘서트
    취업과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청년들을 위한 지식나눔 북콘서트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부산소셜희망나눔단과 ㈜스마트소셜과 공동으로 청년들을 위한 지식나눔 북콘서트 '다독다독(多讀多讀)'을 오는 22일 오후 7시 부산디자인센터 6층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