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에서 장애인 선교를 이어온 한 선교사 부부의 삶을 담은 <3전 2승 1패>가 출간됐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 <익숙한 두려움>의 후속 이야기로, 낯선 땅 라오스에 정착한 이후 12년간 이어진 사역과 삶의 여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선교 보고서이자 신앙 고백이다... 
[신간] 인생은 빨랫줄에 널림 같더라
도서출판 벗나래가 송길례 목사(샘솟는기도원 원장)의 시간 <인생은 빨랫줄에 널림 같더라>를 오는 20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살아온 삶을 담고 있으며 그가 겪었던 삶의 굴곡과 사역의 현장에서 있었던 일들도 포함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