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신 목사 “국제사회 개입은 침략 아닌 구출 작전”이란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한 박씨마 목사(온누리교회 페르시아어 예배 담당)가 12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발표회에서 ‘이란 전쟁을 바라보는 이란 크리스천의 시각’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박 목사는 현재의 이란 상황을 단순한 국제 분쟁이 아니라 장기간 지속된 독재 체제와 국민 저항의 문제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