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물 부정부패 등 참고 이미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구속…"부패, 괴물처럼 큰 파괴력 발휘"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면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이 8일 오전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청렴사회와 부패방지 새접근"이란 주제로 '제58회 토마토시민강좌'를 개최했다. 초청강사로 나선 김영종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한국부패학회 초대회장)는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권을 위와 같이 평가하고, 부패를 방지하며 청렴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어떻게..
  • 박근혜 前대통령, 오늘 서울구치소에서 검찰 조사
    박근혜 전 대통령이 4일 구속 후 처음으로 서울구치소에서 검찰 조사를 받게된다. 검찰 소환 때 박 전 대통령을 조사했던 한웅재 형사8부장과 보조 검사, 여성 수사관 한 명이 동행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에 대한 논평
    전직 대통령으로는 세 번째,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범죄 혐의로 인해 구속되었다. 법원은 주요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이 인정된다고 영장을 발부했다.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역사가 반복된 것이다. 법 앞에서는 누구도 예외가 없다는 원칙과 공정성, 형평성 등이 고려된 법원의 판단에 대해 존중한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외신반응 CNN
    주요외신, 박근혜 前 대통령 '긴급 타전'
    주요 외신들은 31일 서울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사실을 긴급 타전했다. 교도 통신은 "서울중앙지법이 부패와 권력남용 스캔들에 연루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인 박 전 대통령이 부패와 뇌물수수·반란(수괴)죄 등으로 구속된 전두환, 노태우 이후 구속되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됐다"고 전했다...
  •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수감 / YTN
    法, 박근혜 前대통령 '구속영장' 발부…"혐의소명·증거인멸"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결국 검찰에 구속됐다. 이로써 박 전 대통령은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이 이어 검찰에 구속된 세 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강부영(43·사법연수원 32기) 영장전담판사는 31일 주요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뇌물’ 놓고 팽팽…구속 필요성도 대립 / KBS
    박 前대통령 피의자 심문 종료…구속 여부 31일 새벽 결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피의자 심문이 시작한지 약 9시간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강부영(43·사법연수원 32기) 영장전담 판사의 심리로 30일 오전 10시 30분께 시작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피의자 심문이 오후 7시 10분쯤 끝이 났다. 두차례 휴정시간을 제외해도 약 7시간25분이 소요된 것이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는 이날 밤 늦게 ..
  • 박근혜 전 대통령 법원 출석 / YTN
    박근혜 前 대통령, '영장심사' 위해 법원 출석
    검찰로부터 뇌물수수 등 13개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으러 법원에 출석했다. 전직 대통령이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것은 이 제도가 도입된 1997년 이후 처음이다. 박 전 대통령을 태운 승용차는 이날 오전 10시 9분 삼성동 사저를 출발해 11분 만인 10시 20분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도착했다...
  • 여의도 국회의사당
    檢, 朴 전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정치권 반응 엇갈려
    검찰이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수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렸다. 여당이었던 자유한국당은 김성원 대변인의 구두논평을 통해 "검찰이 법과 원칙에 따라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면서도 "불구속 수사를 바라고 있는 우리 당으로서는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 KBS
    검찰, 박 前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사안 중대·증거 인멸 우려”
    검찰이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는 이날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지 닷새만이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막강한 대통령의 지위와 권한을 이용해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게 하거나 기업 경영의 자유를 침해하는 등 권력남용적 행태를 보이고, 중..
  • 조광동(원로언론인, 시카고한국일보편집국장한국 TV 사장역임, 著書: "궁궁을을", "더디가도사람생각하지요" 등)
    [조광동 칼럼] 촛불을 들었던 손에 인공기가?!
    ​김일성 김정일보다 이승만 박정희를 더 욕하고, 김정은보다 박근혜를 더 증오하고, 북한 부조리보다 남한 부조리를 더 미워하는 사람들은 어떤 계기가 있으면 촛불을 인공기로 바꿀 가능성이 큽니다.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지킬 열망과 헌신이 없는 사람은 하늘도 지켜줄 수 없습니다...
  •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NCCK,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수사 촉구
    NCCK는 대국민 성명서를 통해 "대통령이 파면되었지만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고 험하다"고 말하고, "엄동설한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선 국민들의 뜻은 상식과 염치가 통하고, 돈과 권력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민주공화국의 꿈을 이루는 것"이라며 "이번 탄핵은 단순한 과거에 대한 정죄만 아니라, 미래의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것"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