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에 참여한 우주비행사 4명이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무사 귀환했다. 10일(현지 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귀환한 우주비행사들은 헬기를 통해 구조선으로 이동한 뒤 미 해군 강습상륙함 ‘존 P. 머사함’으로 이송됐다. 구조 과정은 계획대로 진행됐으며, 우주비행사들은 안정적인 상태로 함정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美 창조론 학자, "NASA의 외계 생명체 연구는 인간의 반역"
미국의 창조론 학자가 미항공우주국(NASA)의 외계 생명체 연구는 "인간의 반역에 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창조론박물관(Creation Museum) 설립자이자 창조론 단체인 앤서즈인제너시스(Answers in Genesis)의 대표인 켄 햄(Ken Ham) 박사는 최근 이 단체 블로그에 NASA의 외계 생명체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인터뷰] NASA 항공연구 부문 최고책임자 신재원 박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95/nasa.jpg?w=188&h=125&l=50&t=40)
NASA 넘버 3가 말하는 ‘크리스천 리더십’이란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 부문 최고 책임자(the Aeronautics Research Mission Directorate) 신재원 박사(53)를 만났다. 신 박사는 2008년 NASA 본부와 10개 산하 센터를 통틀어 20명으로 한정된 최고위층에 동양계로는 최초로 최고 책임자 자리에 올랐다. 굳이 직급으로 따지자면 국장과 부국장 바로 아래인 차관급.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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