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주얼 가방 브랜드 HTML(에이치티엠엘, 대표 장덕희)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를 통해 몽골 빈민 지역 어린이들에게 가방을 제공한다... 대성그룹, 우즈베키스탄 아랄해 인근 주민 10만 여명 위해 에너지, 식수, 농업용수 개발
대성그룹이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활용해 수량고갈로 인해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아랄해 인근 주민들에게 에너지와 식수,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생태계 및 생활환경 복구'작업에 나선다... [동정]대성 김영훈 회장, 한-몽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 주재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한국-몽골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오전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한국-몽골 경제협력위원회 제 9차 합동회의를 주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