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마태 수난곡’ 예술의전당 공연,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정기연주회 개최바흐의 대표적인 교회음악 걸작으로 평가받는 ‘마태 수난곡’이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지휘 김선아)은 오는 3월 5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열고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