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 청년국이 성탄절을 앞두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나눔 예배 '2025 더라이트(The Light)'를 연다. 행사는 오는 12월 23일(화) 오후 8시, 오륜교회 2층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더라이트'는 예배와 공연, 모금을 결합한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로, 시각장애인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해 왔다. 이번 '더라이트' 티켓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용 도서제작.. 
램넌트 ‘더라이트’, “빛으로 오신 예수 사랑 나눠요”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 크리스마스 파티 '더라이트'가 오는 12월 17일 오후 8시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진행된다.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아카펠라 그룹 '웨이홈'(Way Home), 모어비전 소속 비보이 '쇼리포스'의 다채로운 무대와 '램넌트워십'의 찬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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