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희 교수
    “AI는 정답 자판기 아닌 ‘행정 비서’, 사역 본질은 사람 살리는 일”
    대치순복음교회가 ‘변하지 않으면 생존 없다’를 주제로 교회 사역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을 다루는 세미나를 열고 있다. 교회는 목회자와 교역자, 성도들을 대상으로 일정별 강의를 나눠 진행하며, AI 도구를 활용해 행정 업무를 줄이고 돌봄과 말씀 사역의 시간을 확보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 대치순복음교회
    대치순복음교회, AI 시대 목회 해법 모색...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는 김선희 순복음대학원대학교·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겸임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핵심 방향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낯선 도전이 아닌, 복음 확장의 도구로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공간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주체로 서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세미나 기획 배경으..
  • 서울대치순복음교회가 12일 오전 서울 잠실자동차극장에서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 뉴시스
    교회 ‘드라이브 인’ 예배, 어느새 23개 교회
    부활주일인 12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자동차 안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설교를 듣고 예배를 보는 '드라이브 인'(Drive-in) 예배를 드린 곳이 20여 교회가 넘었던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