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에 위치한 대전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가 최근 교회 앞 노상에서 벌어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신도들의 시위와 관련해,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적용한 엄정 대응을 시사했다. 27일 교회 측 설명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신천지 맛디아지파 소속 인원 약 30명이 교회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시위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시위대는 특정 교역자들을 겨냥해.. 
대전도안교회, ‘이단 예방 주간 행사’ 개최
대전에 위치한 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가 이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교회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브이-위크(V-WEEK·Vaccine Week)’라는 이름의 이단 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관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도들이 이단의 접근 방식과 특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분별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기..
















